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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06-10-04 07:12:18, Hit : 1300
Subject   당신과 함께 했던 가을길

 당신과 함께했던 가을길....      
당신과  함께했던  가을길
아름다운 섭리로
붉게물든  오색의  나무잎들이

미소지으며 반겨주는 그길  가을길
나혼자 했던  그길도 가을길
나무잎들이  슬픔의 젖어  외로운 낙엽처럼

눈물흘리던  그길도 가을길
당산과  둘이서 두손 꼬~옥 붙잡고
사랑의 꽃을 피워내는  아름다운 그길도 가을길

당신의 사랑는 하이얀  크리스마스를 맞는
눈처럼  포근 하고
나혼자 걷는 그길은  낙엽이 얼름장 같아서
외로움에 부서지는 서글픈 미소가 들립니다.

당신과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나누었던
높고 푸른 그길도 가을길
내사랑 당신과 영원히 함께걸어가는

아름다운 가을 꽃길이
마치 하늘가는 그길과 같아서
눈을 다시  뜨게 합니다.....

-성묘길단상

    
주님께서  준비하시고  
내게 아름다운 가을 꽃길이

눈부신 주님의 섭리 너무 곱고 아름다워
이기쁨 충만함 감사하지 않을수 없네요.

추석 한가위  주님사랑안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미움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 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 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 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 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날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미움없는 하루속으로
그렇게 곱게곱게 씻겨 가십시오.
오늘 하루도~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바람니다.

" 덜도 말고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했던가요
화목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향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구요....

넉넉하고 미움없는 마음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하늘에 온통 햇빛만 가득하다면.....      
하늘에 온통 햇빛만 가득하다면
우리 얼굴은 시원한 빗줄기를 한번 더 느끼길 원할겁니다

세상에 늘 음악 소리만 들린다면
우리 마음은 끝없이 이어지는 노래 사이에서
달콤한 침묵이 흐르기를 갈망할 겁니다.

삶이 언제나 즐겁기만 하다면
우리 영혼은 차라리 슬픔의 고요한 품속
허탈한 웃음에서 휴식을 찾을 겁니다...

-헨리 벤 다이크  

홀로 선 사람은 아름답다      
홀로서기는 대단히 감격적인 일입니다.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 모두에게 큰 기쁨을 줍니다.
여러분이 낳은 아이가 기어 다니다가 걷기 시작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또 그 아이가 커서 돈을 벌고 집을 사고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더 나아가 그 아이가 분명한 주관을 가지고 세상을 흔들림 없이 살아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믿음직스럽고 대견한 일입니까!
또 그 아이가 여러분이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은 기쁨 그 자체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송건식의 <지상에 별로 온 손님>중에서-
    
신체적 홀로서기를 하는 날,
경제적 홀로서기를 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 모두 얼마나 감격스러웠던가요!
정신적 홀로서기를 하는 날은 보이지 않지만
그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느냐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홀로 선 사람은 모두 아름답습니다.
모두에게 기쁨을 선물합니다.

자기 거부를 극복하고 성장하기
영적인 생활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것 중 하나는 자기 거부입니다. "만일 사람들이 정말 내가 누구인지 안다면, 나를 사랑하지 않을 거야." 라고 우리가 말할 때, 우리는 어두움으로 향하는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흔히 우리는 자기를 경시하는 것이 겸손의 미덕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겸손은 실제로는 자기 경시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겸손은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 모두 귀한 사람들이며 또한 하나님의 순수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기쁘게 인정하는 것을 뜻합니다.

자기 거부를 극복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을 용기가 있어야 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 진리를 따라 인생을 살아가야겠다는 결의가 있어야 합니다.


잘 들고 합니다. 잘 보고 합니다. 소리내어 알리면서 합니다. 늘 초점을 명료하게 하고 합니다. 내가 보아야할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이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고, 내가 그리스도께서 피로 사신 존재이며,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선물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입니다.

아름다운 삶, 영생의 삶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을 잊고 살기 때문에 스스로 비참에 빠지게 되는 것이고, 세상과 사람을 정죄하기 시작하는 것이고, 죽음을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비굴함과 겸손함이 다른 것은 힘이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비굴한 것은 자기 비하입니다. 생존하기 위해 약하게 보이고 자기를 경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겸손은 자기의 강함을 알기에 스스로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누구도 어쩔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안다면 우리는 그 힘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외칩니다.
나는 아름다운 존재이다.
나는 하나님 안에 있다.
나는 나다.
나는 태어난 적도 없고, 죽을 날도 없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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