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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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22-06-24 16:35:26, Hit : 9
File #1    좋은_일이_생길_것이라는_믿음.hwp (36.5 KB)   Download : 1
Subject   좋은일이생길 것이라는 믿음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이다.
믿으면 진짜 그렇게 된다.
그러니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보자.
그러면 어떠한 상황
에서든 잠재적 가능성
을 찾아낼 수 있으며,
위기속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스테반 M. 폴란의
《2막》 중에서 -
좋은 일이 생길 것
이라는 믿음이 자기
앞에 놓인 장애물
을 무너뜨립니다.
그 장애물을 디딤돌 삼아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
도, 그 어떤 자리에서든
희망과 용기와 기쁨을
가지고 나가면 반드시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현명한 이는 곧장 가지
않고 꾸불꾸불 돌아간다.  
과거도, 미래도 생각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잘 살아야
한다. “도착지와 시간을
먼저 생각하면 거기에
갇혀, 가는 길을
즐길 수 없습니다.
.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삶은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바로 이 순간
입니다. 이 순간을 살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의 띠/  
한 성령을 받았기에
우리는 하나 되어 삶과
행동을 같이하나이다.
악을 물리치며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것이
바로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한
것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바로 우리의 하나 된
기도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고
미천한 인생을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심도 바로
이 사랑의 띠이오니,
오 하나님, 주님의
나라를 상속받기 위해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주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서로 사랑
하게 하소서.
/사랑함의 자유/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돕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친숙함, 가까움,
서로의 연약함,그리고
안전에 대한 깊은
인식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두려움이 있으면 불가능
합니다. 두려움은 의심,
거리감, 방어적인 태도,
그리고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영적
생활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는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에서는 기도와 명상,
그리고 교육이 나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
을 내쫓습니다”(요한일서
4:18)라고 썼습니다.
예수님이 전하신
메시지의 핵심은,
하나님은 무조건적인 사랑
으로우리들을 사랑하시며,
그런 사랑에 대한 응답으로
모든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난우리의 사랑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 헨리나우웬의
'영혼의 양식' 中
/친구 많은 사람이 부자/  
영국의 한 출판사에서
상금을 걸고 ‘친구’라는
말의 정의를 독자들에게
공모한 적이 있었다.
1등은 다음과 같은 글이었다.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다. ’
-서문성의 ‘작은 이야기
큰 깨달음‘ 중에서
혈통이 괜찮은 어린 진돗개
를 키우는 분한테 들은
이야기이지만, 진돗개란
놈은 자기 자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줄 안답니다.
그래서 어릴 때 꽤나
오만하다고 합니다.
이 녀석의 버릇을 바로
잡아주기위해서는 옆에
꼭 제 또래 똥개 한 마리를
같이 키워야 한다는군요.
세상이 어울려 살아야 하는
곳임을 그 똥개 친구한테
배운다는 것이죠.
아무리 영리한 진돗개라
할지라도 일정한 사회성
교육이 필요하다는 말이지요.
이것은 진돗개를 위한
일일뿐만 아니라 똥개를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인 것 같습니다.
친구는 그렇게 서로 무엇
인가를 주고 받는 사이
입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
가 많은 사람,그런
사람이 부자입니다.
마음을 열면 친구가
많아지고 마음이 살찌는
것을 알게 됩니다.
친구를 많이 많이 열린
마음으로살아 가면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항상 웃는 일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속도/
근대 과학의 좌우명은
‘속도’였습니다.
‘빠르게, 더 빠르게,
좀더 빠르게’. 거기엔
그리움, 아쉬움이
고일 여가가 없습니다.
그리움, 아쉬움은
인간의 향기입니다.
자동차들이 도로를
경주하듯 질주합니다.
그게 죽으러 가는 길이라도
그렇게 경주를 할까요.
성숙엔 시간이 필요합니다.
씨앗이 꽃 피고,
열매 맺기 위해선
사계절이 필요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움켜쥐기
보다는 쓰다듬기를,
곧장 달려가기 보다는
구불구불 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문명은 직선이고
자연은 곡선입니다.
곡선엔 조화와 균형,
삶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천천히 돌아가고 쉬기도 하고,
길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걸 익히는 게 삶의
기술입니다. 고속도로
달릴 때는 앞만 보게 되지만,
국도나 지방도를 갈 때는
둘레를 돌아볼 여유가
생기지 않습니까,
시간을 즐기는 사람은
영혼의 밭을 가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페이지로 넘겨라.  
당신의 삶이 끝에
다다랐다고 느꼈을때,
한 발자욱도 더 나아갈
수 없을때, 그리고 삶의
목표를 상실했을때,
바로 이때가 당신이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고
새 페이지로 넘길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알라.
-더블러스블로흐의"나는
항상 너와 함께 한다" 중에서,
오늘도 저는 새 페이지로
넘기려 합니다. 많은 페이지
가 넘어가고 그것이
한권이 책이 될 때까지,

/풀은/  
풀은 꽃이 되기를
꿈꾸지 않는다.
풀은 나무가 되기를
꿈꾸지 않는다.
풀은 스스로를 사랑한다.
풀은 스스로를
자랑으로 여긴다.
풀은 꽃과 스스로를
견주지 않는다.
풀은 나무와 스스로
를 견주지 않는다.
풀은 하루가 있다.
풀의 길이 있다.
풀의 냄새가 있다.
풀의 빛깔이 있다.
풀은 풀의 멋이 있다.
풀은 한번도 꽃이
되기를 꿈꾸지 않는다.
풀은 한번도 나무가
되기를 꿈꾸지 않는다.
풀은 시방, 푸른 하늘과
이야기 나누며 잔잔히
웃고 있다.-윤동재-
풀이 저만의 냄새와
빛깔을 자랑으로 묵묵히
할 일을 다 하듯,
풀이 꽃이 되고 나무가
되기를 원하지 않아도
푸른 하늘과 이야기
하고 늘 웃듯, 사람들
모두가 같은 꿈을 꾸지
않아도 저 마다의 냄새와
빛깔을 자랑으로지닌 채
제 할 일을 다할 때
세상은 각각의 냄새와
빛깔의 웃음소리로
음악보다도 더 좋은
어울림의 소리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발끝만 보지 말라/
그러니,발끝도 보고
저 멀리도 보자.
나는 발끝을 보며 나아가
자면서도 앞을 내다보고,
오늘을 넘어선 무언가를,
더 다정하고 덜 무서운
무언가를 믿자고
스스로 되뇐다.
우리는발을 헛디디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서로를 향해 자신을
내던져야 한다.
- 게일 콜드웰의
‘어느날 뒤바뀐 삶,
설명서는 없음’
중에서 -멀리만 보고
걸으면돌뿌리에 걸려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발끝만 보면
방향을 잃을 수 있습니다.
발끝도 보고 간간이
멀리도 봐야 합니다.
인간 관계도그렇습니다.
나만 생각하면 옆 사람이
안보입니다.나도
돌아보고 옆 사람도
함께 살펴야 서로
발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 나라 살리는 통일/          
우리 민족이 동족
상잔의 비극을 겪은
게 벌써 7 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통일의 길이 열릴 듯
열릴 듯 닫혀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
라면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을 한평생 불러왔고
‘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라고 목놓아 불렀어도
아직 제자리입니다.
통일을 간절히 염원
하는 분이 그렸을
법한 그림을 보다가
분단과 통일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갖게 됐습니다.
남과 북의 보통 사람이
서로의 목을 껴안고
있는데, 목선이
휴전선과 일치합니다.
보통 휴전선을 민족의
허리라고 하는데,
이 그림은 휴전선을
남북의 목으로 그립니다.
잘린 것은 허리가 아니라
목입니다. 허리 잘린
생명도 힘겹지만
그래도 가끔 살아가는
경우를 봅니다.
그러나 목이 잘린
생명이 살아가는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솔로몬의 재판’
에서 죽은 아이의
엄마는 살아 있는
아기를 반이라도
나누어서 하나씩
가지자고 강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생명
과는 상관없는 주장이며
나의 유익만 챙기겠다는
반생명적인 물질
주의적 세계관입니다.
이제는 허리 잘린
민족이 아니라 목이
잘린 민족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 통일이 다급
하고 이 나라 살리는
통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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