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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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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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22-09-20 11:38:30, Hit : 12
File #1    일상생활에서_갖는_행복감.hwp (64.0 KB)   Download : 0
Subject   일상에서 갖는 행복감
  /일상생활에서 갖
게 되는 행복감/
"우리가 매일의 일상
생활에서 갖게 되는
'행복감'이 어떤
것이 있는지,
]첫째는 육체적인
운동이며,
다음으로는 신문이나
책, 그리고 잡지 등을
읽는 과정에서 느끼는
'지적인 자극'을
들 수 있다.
그리고 명상이나 영적
이고 예술적인 자극,
타인을 위한 봉사,
친구와의 즐거운 휴식,
자기 자신을 잘 대접하는
일과 스스로를 축하
하는 일등이 있다."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은 오늘과 별반
다를 거 같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을 듯
합니다.오늘 현재,
순간순간의 생활 속
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무릎 꿇는 굴복을
제대로 못해본 사람들,
그리고 그 굴복의
평화와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주는 시라고
느꼈습니다. 나는 온전히
굴복했는가 스스로
에게 물어봅니다.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자는
이미 스스로 의미
를 간직하고 있다.
한 길을 가기는 어렵다.
어떤 이는 단조로움
때문이라고 하지만
변화는 더욱 큰
방해물이 된다.
어떤 일이고 시작
되었다가 중단된
것은 생명력
이 없기 때문이다.
생명력을 상실하면
외적인 변화가있든
없든 결국은
무너지게 마련이다.
이미 내부에서 존속의
근거를 잃었기 때문이다.
이유를 논하기보다 신념과
끈기를 점검해야 한다.
얼마를 지나왔든 그 기간
이길다고는 할 수 없다.
한 개인으로 일생을
달려야 할 길에서
이제 아주 작 은출발
을 했다고 본다.
이 길을 가는 데에는
가야만 하겠다는 용기
와 결단 외에 또 다른
이유를 달지 말라.
길은 스스로 의미가 되고
언어가 되고 표현이 된다.
인간이 가는 길이
바로 그렇다. 목적과
뜻이 따로 없다.
삶이 곧 전부이다.
삶을 살아가는 자는
이미스스로 의미
를 간직하고 있다.
이것이 인간은 창조자
라는 뜻이다.
사람이 되고 사람을
위하므로 함께 사는
세상을 조금이나마 책임
지려는 마음이 때로는
힘들게 발돋음하여
하늘을 보고 억지라도
사람의 길을 걸어야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비치지
않을 수 있음도 있습니다.
나 혼자 잘 사는 길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누가
연기를 피운다면?
한정된 공간에서누가
꽃을 피운다면?
나 혼자의 공간을 위해
나무를 벨 수도 있고,
우리 모두의 공간을 위해
나무를 심을 수도 있고,
서로 사랑하는 세상을
향해서 내가 너에게 잘
하는 것을 더욱 잘하도록,
내가 너에게 잘 못하는
것을 안 하도록,
오늘도 많은 사람들 속
으로 녹아 들어갑니다.
木倒生 人正之 人行危 木支之
(목도생 인정지 인행위 목지지)
나무가 거꾸로 자라면
사람이 바로 잡아주고
사람이 위태롭게 걸으면
나무가 부축을 해 줍니다.
글(契)이라고 부르기엔
미안 할 정도로 짧습니다.
의미의 심정은여운
이 긴 것 같습니다.
지팡이 한 자루에서 인생
의 의미를 캐고 몸가짐을
바르게 하려는 자세
로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로
방향을 잡는 삶
(인기 위주)과"내가
어떻게 사람이
되는가?"로방향을
잡는 삶(인격위주)
은 너무 다릅니다.
비록 만인이 비웃고
핍박해도 가야할 길
은 가야 하며만인이
박수치고 상을 주어도
가지 않아야 할 길
은 가서는 안 됩니다.
인생은 어딘가에 보물
들이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소풍,
하지만 그 누구도
쉽게 보물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그 보물들은 늘 고난
과 실패라는 보자기
에 쌓여 있는 것이기에
인생은 연습이 없습니다.
"세월을 아끼라"고 오늘
도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
하십니다.지나친 자기
방어는 상대방으로부터
거부감을 일으키기도
합니다.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꽃잎이
날리면 날리는 대로,
화창한 햇살이쏟아지면
쏟아지는 대로,
자연스럽게 주변
환경과 교감하며
사는 것은 어떨까요?
삶의 유일한 출구는
한 번쯤은 상대방
에게 양보하는 여유,
바로 '인간미'
가 아닐까요?
/원대한 비전을 가져라 /
원대한 비전은 우리
에게 동기부여가 되어
더욱 부지런한 삶
을 만들어 준다.
커다란 비전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의 특징
을 살펴보면 대부분
'나에게는 불가능이 없다'
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작은 꿈도 소중하지만
구체적인 비전을 갖고
큰 꿈을 갖고 살아
가는 것이 중요하다.
'안된다'라는 생각
을 버리자. 내 안에
잠자고 있는 두려움
을 떨쳐버리자.
원대한 꿈은 누가 선택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그리고 믿음을 갖자.
/아름다운 우정은 아름
다운 열매를 맺습니다/
해변의 절벽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바위틈에서 파란 싹이
돋아났습니다.
싹 : 바람이 날 여기로
데려왔는데 여기서
살아도 돼?
바위 : 안 돼. 이곳은
너무 위험하고 척박해.
싹 : 어쩌지 벌써
뿌리를 내렸는걸.
시간이 흘러 싹이 자라
나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위틈에서
어렵게 자리를 잡은
나무는크게 자라지
못했습니다.
바위 : 다른 곳에
뿌리를 내렸으면 멋진
나무가 되었을 텐데.
나무 : 무슨 말이야,
난 세상에서 이곳이
제일 좋아.
바위 : 뿌리를 좀
더 깊이 뻗어봐.
나무:내 뿌리가
자랄수록 너는
몸이 부서지잖아.
바위와 나무는 서로
위로하며 의지하며
수십 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비록 나무는 크게
자라지는 못했지만
아름답게 자랐습니다.
사람들은 신기하고
아름답게 자란 나무
와 바위를 보려고
모여들었습니다.
그리고 감탄을 했습니다.
나무와 바위는 사람들
에게 기쁨 을주는 귀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좋은 친구는 서로
약점을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하는 친구입니다.
다웟과 요나단처럼
아름다운 우정은
아름다운 열매
를 맺습니다.
/무릎/
너도 무릎을 꿇고 나서야
비로소 사랑이 되었느냐
너도 무릎을 꿇어야만
걸을 수 있다는 것을아는
데에 평생이 걸렸느냐
차디찬 바닥에스스로
무릎을 꿇었을 때가
일어설 때마다무릎을
꿇고 먼 산을 바라볼
때가 길 떠날 때이다.
낙타도먼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무릎을
꿇고 사막을 바라본다
낙타도사막의 길을
가다가 밤이 깊으면
먼저 무릎을 꿇고
찬란한 별들을 바라
본다 (정호승)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힘든 일이 닥쳤을 때
그것을 불행이나 시련
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당했다'라는 억울한
느낌이 들지만, 그것을
생이 나에게던지는
도전장이라고생각한다면
'그래, 한번 겨뤄보자'
라는 태도를 갖게
되는 것이다.왜 내게만
그런 일이 일어날까,
그 힘든 일을 나보고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 하면서
세상을 원망하는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 인생은 훨씬 풍요
로워 질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날때 그것이 나에게만
닥치는 시련이라고 생각
하지말고 삶이 내게 주는
기회요 도전이라고 생각
하고그 길을 헤쳐 나가면
반드시빛을 보게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암울한 현실을 바라보는
것보다 장차 다가올 미래
의 희망의 불빛을 바라
보는 일일 것이다.
그 희망만 놓치지 않는
다면반드시 패배하지
않고 삶의 환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오늘이라는 선물을받았음
에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
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매일 만나게 되는 오늘이지만,
늘 새로운 마음으로 나에게
주어진마지막 날이라
여기고 생각하면서
오늘을 맞이한다면 오늘이
좀 더 새로운 날로 다가오지
는 않을지 생각해 본다.
/삶에서 잃은 것도 없고
얻은 것도 없다/
집이 없는 자는 집을 그리워
하고 집이 있는 자는 빈
들녘의 바람을 그리워한다 .
나 집을 떠나 길 위에 서서
생각하니 삶에서 잃은 것
도 없고 얻은 것도 없다.
모든 것들이 빈 들녘의
바람처럼 세월을 몰고
다만 멀어져 갔다.
어떤 자는 울면서
웃을 날을 그리워하고
웃는 자는 또 웃음 끝에
다가올 울음을 두려워한다.
나 길가에 피어난
꽃에게 묻는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았으며
또 무엇을 위해서 살지
않았는가를,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
죽어가는 자는 더 살지
못했음을 아쉬워한다.
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심신의 건강을 얻는 것/
만약 어떤 사람이 고요하고
안정된 마음을 갖게 되면,
이로 인해 남을 대할 때의
태도와 행위가 달라집니다.
달리 말해 고요하고 평온하며
조화로운 상태로 마음을
유지한다면 외부환경이나
조건들은 단지약간의 방해
만을 일으킬 뿐입니다.
그러나 정신 상태가 불안한
사람들은 가장 좋은 시설과
가장 좋은 친구들에 둘러싸여
있을 때조차도 고요해지거나
기쁨에 충만하게 되는
것이 극히 어렵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행복과
기쁨을 경험하는 것과
그 결과 심신의 건강을
얻는 것이 정신 자세에
크게 좌우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더 오래된 과학,
마음 중에서
허버트 벤슨 外3명 지음
고요하고 평온하며
조화로운 상태로
마음을 유지한다면
외부환경이나 조건들은
단지 약간의 방해만을
일으킬 뿐입니다.
/ 감사는 씨앗과도 같다/
나의 감사지수는/
사람들이 건강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종합검진
을 받게 되는데
정상적인 사람은 모든 기능이
적당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간, 혈압, 심장,신장, 당뇨,
적혈구,백혈구의 수치가
문제가 비정상적이어서
항상 긴장하며 약물복용이나
의사의 정기적인 체크를
받으면서 조심하고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을 평가할 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이야기하면서 지능이 어느
정도이며 감성은 풍부한
지를 묻기도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신
앙상태를 평가할 때는
영성을 확인하게 되는데
영성을 결정하는 요인
중에 감사지수를 빼놓
을 수 없습니다.
고향/
고향과 같은 의미로
우리는 따사로운 어머니의
품, 우리 인간의 궁극적인
안식과 쉼이 있는 곳
하나님 나라를 연상
하게 됩니다.
고향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느새
어머니 품처럼 따사
로움이 저며 옵니다.
작가 이문열 씨는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고향을 가졌던 마지막
세대’라고 전제하고
‘진정으로 사랑했던
고향에로의 통로는
오직 기억으로만 존재할 뿐
이 세상의 지도로는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 시인은
‘고향에 고향에 돌아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로다’
노래한 것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고향을
찾습니다. 명절 연휴 때면
수많은 사람들이 대이동
길에 오릅니다.
고향을 떠나왔던 사람들이
다시 고향을 찾는 것입니다.
작년에 실망하고 돌아섰던
그 고향을 올해도 여전히
설레이는 마음으로 찾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속의
고향은 더욱 또렷해집니다.
고향이 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석을 보내시면서
우리의 진정한 고향은
하나님 품인 것도 확인하는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옥과 수도원의 차이/
감옥과 수도원은 고립이란
점에서 비슷하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차이에 대해 미국의
데이비드 소퍼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감옥과 수도원의 근본적인
차이는 단지 불평하느냐,
아니면 감사하느냐는
차이일 뿐이다.
수감된 죄수가 수도자와 같은
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감옥은 수도원으로
승화될 것이고,
반면에 수도자가 불평의
마음을 가질 때
수도원은 감옥으로 전락할
것이다.”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고립되었을
때 감사하며 사는 사람은
환경과 앞날을 의미 있게
가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야말로 인간을 가장 쉽게
부자로 만들 수 있고,
감사하는 마음이 곧 축복
받을 수 있는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
즉 소년이 가진 작은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
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기도를 드렸더니
1만 오천 명이 배불리 먹고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고 하는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음에 큰 것을 바라면
큰 것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이
드리는 감사는 이 세상에서는
이해 할 수 없는 면이 있습니다.
곧 전천후 감사신앙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은
전천후 감사와 사랑
의 시간입니다.
바울 사도는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5:18)고 가르쳤습니다
. 그리스도인에겐 사랑의
사건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의 시간은 전천후 사랑과
밀월의 시간인 것입니다.
주의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해서 유익함
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환경이나 사람에 의해서
주어지거나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과 상관이
없이 속에 있는
기쁨인 것입니다.
감사 생활의 의미와 가치는
대단히 아름다운 것입니다.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니라고 합니다.
진정으로 감사 할 때만이
주어진 모든 것이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여호와의
구원의 은총을 감사해야
할 것을 보여 주십니다.
죄로 말미암아 멸망 가운데
떨어진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심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소돔 사건 속에서도
, 노아 방주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은 구원을 목적으로
하고 계심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오늘의 말씀 중에서 하나님은
택한 백성들을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가를
보여 주신 말씀입니다.
(창45:5)에서는 요셉은
말씀하기를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라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출15:2에서 말씀하시기를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하였습니다.
/구원의 두 측면/
여호와께서 주의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응답하신
사실을 보여 주십니다.
고통 중에서 부르짖고,
실패했을 때 부르짖고,
환란의 때에 부르짖는
것입니다. 곧 주님은
부르짖는 우리를
고통에서 건지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응답을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거룩한 성에 거할
수 있도록 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인생에게
행하신 여호와의 사랑을
인하여 감사해야 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만 가지 은혜를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맨주먹 쥐고
이 세상에 왔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 주시고 자녀
주시고 부모님의
은혜를 받게 되고,
형제간의 우애를
나누게 하셨습니다.
물질도 주셨으며
건강도 주셨습니다.
특별히 택하시고 부르시고
주의 백성 되게 하신
것도 주님의 은혜일
뿐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나의 하나님!
나의 목자로 모시고 사는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본문은 밝히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심으로
모자라고 수치스러운
백성인데도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백성들에게
기이한 일들을 보이신
것입니다. 즉, 주의
백성들을 훈련하시고,
사랑하시고, 도우신
것입니다. 각가지
기적들로 역사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신
것입니다. 또한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것입니다.
감사는 씨앗과도 같다./
씨앗이라고 하는 것은
시작, 근원이라는 뜻
을 가지고 있습니다.
씨앗은 가지고 있으면
그 자체뿐이지만
심으면 싹이 나고 꽃이 핍니다.
마찬가지로 사랑이 눈물의
씨앗이라고 할 때,
사랑이란 지금 당장 눈물
을 흘리게 하지 않지만
그러나 사랑이 시작되면
눈물을 흘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연애할 때는 보고 싶어
서 눈물을 흘리고,
결혼을 할 때는 서로의
뜻이 맞지 않아
눈물을 흘리고,
결혼을 한 후 현실에
부딪혀서 살다보면
서러워서 눈물을 흘리고,
시간이 흐르면 언제
‘그 사람을 사랑했던가’
하면서 후회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나는 참
이 사람을 잘 만났다’
라고 하는 감격의 눈물
을 흘리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둘 중 어디
에 해당되십니까?
여러분 늘 사랑에 감격하고
감사해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잘 준비하고 대처하면
지혜로운 사람으로서
상처도 덜 받고 눈물
도 덜 흘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감사가
씨앗이라고 하는 말은
감사가 모든 것의 시작,
근원이라는 말입니다.
지금 당장은 감사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감사가 복인지,성공인지,
실패인지, 저주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감사를 해 보면, 감사를
믿음의 밭에 심어보면
감사는 모든 복의 시작임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2차 대전으로 세계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 있을 때 독일
비행기가 영국을
폭격했습니다.
그로 인해 영국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 후 2차 대전이 끝난
후에 영국의 해변에
아름다운 꽃이 피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꽃이었습니다.
그래서 식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그 꽃은 멀리 호주에서
나는 꽃으로 그 꽃이 바람과
물결을 타고 와서 영국의
해안에 닿게 된 것입니다.
그때 폭격으로 해안의 땅이
뒤집어져 꽃이 필 수 있게
심기워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고난이,전쟁이,
폭격이, 아픔이 꽃
을 피게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인생
속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이
가리워져 있다가
어떤 사람은 고난이,
전쟁의 아픔 때문에
꽃을 피우는 인생
이 있는 것입니다.
씨앗 한 알 속에 무궁
하고 풍성한 생명이
응축되어 있듯이,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한 그리스도인의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엄청난 영적 생명의
힘과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수억 년 전, 수십억 년
전에 땅 속 깊은 바닥에
묻힌 울창한 삼림과
거대한 공룡들이
수억 년, 수십억 년
동안 거대한 산과
두터운 바위에 짓눌려
석유, 석탄, 천연가스와
같은 엄청난 에너지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아름답고
단단한 보석이 되었듯이,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역사와 사회의 밑바닥에서
역사와 사회의 모든 짐을
지고 상처와 시련을 이겨
낸 믿음의 사람들의 삶
속에도 엄청난 영적
생명에너지, 보석과
같은 아름다운 영성
이 담겨 있습니다.
언 땅을 뚫고 푸른 풀이
돋아나듯이 풀씨가 소나
말의 뱃속을 지나서도
싹을 티우고 꽃을 피우듯이
신앙 안에서 감사의 고백
을 할 줄 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도 모진
억압과 수탈을 뚫고
힘차고 아름답게
살아날 것입니다.
행복은 누가 줍니까?
감사가 줍니다.
감사는 성숙하고 건강한
인격을 나타내고,
감사는 하나님의
자녀 됨을 나타냅니다.
감사는 만복을 받는
그릇입니다. 감사할 때에
본인도 행복하고
남도 즐겁게 합니다.
감사가 죽으면 모든
것이 죽고 감사가 살면
모든 것이 살아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건강하고
감사하는 사람은 적이 없으며
감사하는 사람은 평안
하여 근심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하는 사람 앞에는
푸른 신호등이 켜지고
불평하는 사람 앞에는
붉은 신호등이 켜집니다.
결실의 계절은 곧 감사의
계절이 되어야 합니다.
추여러분들은 꼭 결실
을 감사로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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