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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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22-06-20 21:27:24, Hit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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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겸손과 존경
/겸손과 존경/
겸손한 사람은
대접을 받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벗이 있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따돌림을 당하지만
겸손한 사람은
환영을 받습니다.
자기를 낮출 줄 아는
것은 큰 지혜입니다.
어떤 지혜보다 겸손을
배우는 지혜가 가장 큽니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가르쳐
주려는 사람이 생깁니다.
교만한 사람은 좋은
충고를 듣지 않으므로
몰락의 길을 걷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주위
의 충고를 감사한
마음으로 듣습니다.
겸손은 말만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진실로
자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깊이 자각하여 더
배우려는데 있습니다.
겉만 겸손한 것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마음속이 겸손해야 합니다.
마음이 겸손하고 온유하며
지식이 많은 사람은
존경을 받습니다.
존경은 금은보다 낫습니다.
존경을 받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힘이 됩니다.
존경을 받는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면 이웃들이 달려들어
같이 협조를 하고
염려를 해 줍니다.
재물이 많은 사람이라도
존경을 받지 못하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변 사람
들이 고소해 합니다.
재물이 가장 귀한 가치
처럼 보여도 진짜 귀한
것은 이웃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겸손
하게 만드셨습니다.
만물을 보더라도 인간은
맨 마지막에 만들어졌기에
그 어떤 만물보다 앞서지
못합니다.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이 다른 어떤
피조물과 이야기하거나
관심가지신 것이 아닙니다.
겸손할 수밖에 없고 더 이상
낮아질 수 없는 그들에게
다가가셨고, 큰 복과
사랑을 받아 에덴동산에
거하게 된 것입니다.
겸손할 수밖에 없었던
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그 모습이 거만해지고
험악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오만불손한 모습의 극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이요
그 명령을 지키지 않고
자기의 뜻대로 자기의
원하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바벨탑의 인류가 그러했고,
노아의 홍수의 때가
그러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욕심으로
말미암아 남게 된
것은 교만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모습이 본
모습인양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은혜 받고 성령
받으면 맨 먼저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
에게 주신 본모습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
하는 것이 인간의 본
모습이 아니라,
그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인
마귀의 것입니다.
처음부터 범죄하므로 말할
때마다 거짓을 말하는
이가 마귀인 것입니다.
인류는 범죄함과 동시에
마귀에게 속하여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본모습을
잊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본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인위적으로라도 하나님 앞에
겸손할 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권위를
두어야 합니다. 높고 높은
창조주이신 그분의
권위를 높일 때 살아계신
주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
낮은 자존감과 패배감이
겸손이 아니라, 믿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힘으로 삼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예수님 이 땅에서도
아들이셨으나 자기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더 높이
셨고 죽기까지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끝없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던 모습이
바로 겸손이었습니다.
/나를 위로하는 날/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약점들이
나를 잠 못 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 닫고 숨고 싶을 때,
괜찮아, 괜찮아,
힘을 내라구,
이제부터 잘하면 되잖아,
조금은 계면쩍지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조용히 거울 앞에
설 때가 있네.
내가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
지는 동그란 마음,
활짝 웃어 주는 마음,
남에게 주기 전에 내가
나에게 먼저 주는
위로의 선물이라네.
그래요 누구나 남에게
많은 위로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씩은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져봄이 어떨까요?
바로 자신을 아끼는 방법의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시간이 되시길,
/뉴욕대 부속병원 재활
센터 벽에 적혀 있는 글/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 있는 일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와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 걸
갖게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 속에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나라는 존재가 한없이 작고
약해질때 되뇌이는 글이지요.
결국은 지금의 내 연약함,
가난,실패가 축복
임을 믿습니다.
/사랑, 나의 선언/
(치유받은 자의 건강한
자아선언문)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나는 하나님의 보배이다.
나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존귀한 사람이다.
나는 큰 일할 위대한
사람이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부자다.
나는 행복하다.
남에게 베풀며 산다.
나는 멋진 인생을
살 것이다.
나는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다.
나는 천재다.
내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
나는 건강하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나는 능력 있는 사람이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아멘! 아멘!
/사랑은 작은 배려이다/
사랑이란 아무런 이유가
없어도그가 보고 싶고
그와 얘기를 나누고
싶은 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그의 전화를 받고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그의 전화를 기쁨으로
받아주는 일이다.
사랑은 나에 대한
그의 관심을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나의 어떠한 상황이나
상태에 의하여 그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바뀐다면
그것은 성숙한 사랑이 아니다.
성숙한 사랑은 나의
입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고려하는 일이다.
사랑은 그런 작은 배려이다.
만 일 -루디야드 키플링
만일 네가 모든 걸 잃었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너 자신이 머리를 똑바로
쳐들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할 때 너 자신은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릴 수 있고
또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거짓이 들리더라도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미움을 받더라도
그 미움에 지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너무 선한
체하지 않고 너무 지혜
로운 말들을늘어
놓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꿈을 갖더라도
그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네가 어떤 생각을
갖더라도 그 생각이
유일한 목표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인생의 길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 두 가지를 똑같은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바보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것을 참고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너의 전 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만일 내가 모든 걸 잃을
지라도 나 자신은 쓰러
지거나 움추리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만일 모든 사람이
나를 의심하고 비난한다.
할지라도 난 나 자신을
믿을 수 있기를,
만일 내가 그리움과
고통에 휘말려 있을
지라도 그로 인한
기다림과 고독에
지치지 않기를,
/바다에서/
바다에 가서 울고 싶어
결국 바다에 갔다.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할머니 치맛자락을 꼭
붙들고서 있는 것처럼
그냥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보고 있었다
-바다에 갔다(정채봉)-
몸은 나무 같은데,
마음은 새 같을 때가 있다.
우두커니, 바라보면
하늘이 드넓은 여백이고,
거기에는 새 발자국
하나 찍을 수 없다.
그 여백을 낮에는 해가
비추고 밤이면 달이 비춘다.
여백은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다
마치 맑은 공기처럼,
여백은 우리 안을 드나들고,
우리는 여백을 드나든다.
/건강 십계명/
1. 새벽을 깨우라
일찍 잠자리에 들고
일찍 일어난다.
수면의 질이 달라지고
하루의 효율이 높아진다.
위대한 사람 중에
늦잠꾸러기는 없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활기찬 하루가 시작된다.
무기력한 생활을 떨쳐 버려라.
2. 아침산책을 생활화하라
아침산책은 체중을 줄여준다.
맑은 정신으로 하루를
구상하고, 진리의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 되라.
새벽기도는 더욱 좋다.
3. 부지런히 움직여라
30분 일찍 출근하라. 준비된
하루는 자신감을 회복시켜준다.
걸을 때는 보폭을 크게,
힘차게 걸어 다닌다.
자가용은 사용하지 않는다.
승강기 대신 10층 정도는
운동의 기회로
삼아 걸어 오른다.
1,2킬로미터 정도의 거리는
빠른 걸음으로 걸어 다닌다.
일주일에 3,4일은 30 분
정도 운동을 한다.
4.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범사에 감사하라
좋아하는 일은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다. 일을 즐겨라.
그 안에서 성취감과
만족을 찾아라.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게 노력하라.
모든 주어진 환경에
대해 감사하라.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 여건에 만족하라.
5. 꿈과 호기심, 탐구
하는 자세를 잃지 말라
지적 활동을 쉬면 빨리 퇴화한다.
두뇌는 사용할수록 젊어진다.
꿈이 있는 사람은 나이에
관계없이 밝고 건강하다.
현실에 집착하거나 매여 있는
사람보다 극복하는 힘과
저항력이 강하다.
6. 건전한 스트레스
해소책을 개발하라
음주, 흡연, 도박은 스트레스를
풀기보다 더해준다.
의기소침할 때면 목욕을 하라.
하루를 힘찬 음악으로 시작하라.
근무 중에 한 번씩 힘차게
기지게를 펴라.
가족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힘써라.
7. 3끼 식사를 균형 있게 하라
식사는 천천히, 맛있게 먹어라.
아침은 죽이라도 거르지
말고 저녁은 다소 줄인다.
인공식품보다 자연식,
청량음료보다 생수,
커피보다 인삼차를 먹는다.
간식은 과일로 하라.
8. 일과 휴식에 균형을 잡아라
일과 휴식에 균형을 잡는다.
휴식은 한꺼번에 쉬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쉰다.
쉴 때는 정보의 유입을 통제하라.
가족여행은 휴식과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된다.
9. 건강과 성공의 분위기를 만든다.
세상은 혼자 살기 힘들다.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사귀어라.
특히 영혼이 건강한
사람을 가까이 하라.
그들과 운동도,
공부도 함께 하라.
건강함은 전염된다.
배울 수 있는
모델을 설정하라."
10. 부모에게 효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효를 실천하라. 효자는
장수하고 성공한다.
부모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자녀는 반드시
축복을 받는다.
사람과 환경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뜻을 깨달
으며 살라.
하나님 안에서 내
인생을 재발견하라.
그리고 나에 대한
그분의 사랑과 놀라운
계획을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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