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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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회
위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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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22-06-18 18:29:01, Hit : 5
File #1    마음을_움직이는_사람.hwp (209.0 KB)   Download : 0
Subject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한다.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
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
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
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기고
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하 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내 삶이 비록
허물 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아름다운 관계 /
벌은 꽃에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
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이 세상엔
삶의 향기가 가득하지
않을까요?세상에선
돌아오지 않은게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 한번 내 뱉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매사에 타인과
대화를 나눌 때 상처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화살이 날아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매사를
신중함으로써 이미 떠난
화살을 되돌릴 수 없듯이,
우리에 행동에도 후회를
가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또 한 가지는 흐르는 물입니다.
냇물이 흐르다가 한 곳에
오래 모여 있으면
그 기능은 점차적으로
약화되어 기능을
잃어버립니다.
흐르는 물이 흐르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썩어 버리는 것처럼,
우리도 한 곳에 오랜
세월을 정체한다면 마치
이 물처럼 신선함을
잃어버리진 않을까요?
때문에 언제나 자기를
변화시키고더 발전시킬
수 있는 비젼의 장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눈을 떴습니다.
블라인드 틈새에 아침
햇살이 번져있습니다.
신이시어, 저에게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이시여!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웃어줄 또
하루입니다.그대의
눈망울 속으로 잠겨
들 또 하루입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
행복하겠지요.어제에서
이어지는 오늘이기에
내일을 기약하는 오늘
이기에사람들은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자기에게 또 하루가
주어진 축복의 감사를
깨닫지 못하고 삽니다.
비록 며칠 남지 않은
시한부 환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모든 사람들은
자신도 알 수 없는
미지의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 생각에/  
내가 주님 생각에 눈물을
흘림은 나의 허물 때문입니다.
내가 주님 생각에 눈물을
흘림은 나의 죄 때문입니다
내가 주님 생각에 눈물을
흘림은나의 어리석음
때문입니다.내가 주님
생각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통곡하는 것은그 모든
죄를 주께서 담당
하셨기 때문입니다.
/최후의 승리/  
웃고 씨 뿌리다 쭉정이
거둠보다 눈물로 씨뿌리고
기쁨으로 단 거둠이 좋아라.
처음 창대 했다 후일
미약함보다 시작은 미약하고
나중 창대함이 좋아라.
모든 것을 갖은것에서
하나하나 모두 잃음보다
아무 것 없었으나 모든
것을 얻는 것이 좋아라.
처음 승리하였다 최후 패한
것보다 항상 패하였다
최후 승리함이 좋아라.
왕처럼 살다 거지가 된
것보다 거지처럼 살다
최후에 왕 되는 것이 좋아라.
하늘에서 살다 땅으로 배어
감보다 땅에서 살다
하늘로 올라감이 좋아라.
사랑하는 이여!
주께서 알파와 오메가
되시니 두려워 말고
일어서 세상과 맞서라.
/서로 감동하는 법/
'일'에 '정성'을 들이
면 '길'이 보이고'인연'
에 정성을 들이면
'정'이 들고'서로
감동하는 법'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소리는 '진실'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며순간의 손해가
올지라도감수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비움이
곧 차오름을 아는
사람입니다.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
덕을 베풀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사람은일에 대한
보상과 이득을따지지 않는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뉘우
치고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진정한 사랑의
의미를깨닫고 실천
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 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 없이 바라보는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
처럼 깨끗하고 아랫목
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자신의 혼을
담아 하는 일/
사람들이 살면서
자신의 혼을 담아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형물이든
유형물이든 그 사람의
혼을 담아 놓은 것들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혼을 담은 소리가 써 있는
책이 남겨져 사람은 갔으나
영혼은 우리 곁에 남아
함께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재산을 모으는 일보다
혼을 담은 것들을
남기는 것이잘 사는
것이며 영원히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숨결과 혼이 느껴지는 집을
지었고 그 집에서 함께
살면나중에 혼자가
되더라도추억 그대로가
혼자서도아름다운 삶을
살게 해 줄 것입니다.
/놀라움을 기대하기/
매일 매일에는
놀라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놀라움을
기대하고 있을 때에만,
그 놀라움이 우리에게
닥쳐왔을 때그것을
볼 수 있거나,
들을 수 있거나,
또는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우리에게
찾아오는 놀라움이
슬픔으로 오든,기쁨으로
오든,그것을 받아들
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그 놀라움은
우리의 가슴에 새 자리를
열게 할 것입니다.
이 새 자리에서 우리는
새 친구를 환영할 수
있으며,그리고 우리가
공유하는 인간애를더욱
완전히 기뻐할 수 있습니다.
감사와 고마움 안에
거하는 것,감격과
충만 속에 머무는 것,
그것이 영성 생활의
시작일진데,우
리에게 삶은 신비이며,
놀라움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느끼고,
누리며 살아간다면  우리
들의 삶이 그리 피폐하고,
그리 메마르고,그리 어둡고
막막하지 않을 것입니다.
매일 매일 놀라움과
떨림이 가득한 나날,이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봉사와 희생은
행복을 가져온다/
저는 여러분의 운명이
어떤 것인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여러분 중에서
정말행복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바로 봉사하는
방법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제임스 C 헌터의
'서번트 리더십'에서-
슈바이처 박사의 이야기
입니다.봉사와 희생은
바로희망과 행복으로
이어집니다.어버이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봉사야말로 자녀에게
자녀는 그의 자녀에게
계속 연결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일을
했을  때 찾아오는 즐거움
은 아무 보상이 없어도
내게는 참 행복입니다.
/낯선 사건을 기대하는
사람/하나의 소설을 골라
들고 읽기 시작했을 때,
우리는 거기서 어떤
낯선 사건을 기대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든
사건이 우리를 놀라운
충격 속으로 몰아넣고,
흥분시키고,떨게 해 줄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그런 것들을
기대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의
생활이 일상의 무감각
속에서 죽어가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막연하게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일상의
무감각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산 자가 있습니다.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낯선
사건을 기대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그 낯선
사건을 만나게 될 테니까요,
오직 산 자만이
그 때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분의 둥근 어깨에 기대어
언젠가나는 중요한
것을 얻게 되리라.
그리하여 나의 삶은
그분이 가져다주는
그 과일에 황홀해
하면서 이어지리라.
처음에는 나의 젊고 힘찬
손이그분의 부드럽고
통통한 어깨를붙잡아
주며 인도해주었다.
끝에는 메마르고 얼룩진
내 손이 그분의 단단하고
둥근 어깨에 기대어
의지하리라.인생도 육체도
세월과 함께 흐르고 기웁니다.
그런데도 그 세월을 향해,
내일을 향해오늘도 땀을
뻘뻘 흘리며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것은,
그분의 어깨 때문입니다.
혼신을 다해 달리고
또 달리다 마침내
인생의 꽃잎이 떨어지고
육체의 기운마저 메말라
기울 때,구분의 그 따뜻한
어깨에 기대어쉴 수
있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오늘은 나의 어깨가,
내일은 그분의 어깨가
우리의 힘이며 희망입니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한
것임을 그분을 만나고서
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멋진 내일이 기대됩니다/
마음에 품지 않은 복은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좋은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우리의 적은
마음속에 있다.지금
당장 최선의 삶을 살려면,
먼저 믿음의 눈으로
삶을 바라봐야  한다.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부부관계가 회복되고
가정이 번창하는 모습을,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상상하라.마음에 품고
굳게 믿어야  
꿈은 이루어진다.
힘든 순간일수록
확짝 웃어 보세요.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며
더욱 활짝 웃어보세요.
오늘도 이렇게 외쳐
보시면 어때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오늘 하루도 활짝
웃고 계신가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합니다.
지금 활짝 웃어보세요.
바로 행복한 마음을
느끼실 테니까요.
기대 "하나님께로부터
큰 것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해
큰 것을 시도하라."
-인도의 첫 개신교
선교사 윌리엄 케리-
우물 안에 갇힌 개구리처럼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고
그저 주어진 공간에서
머물며‘이 정도면 됐다.’
고 스스로의능력을
제한하고 있진 않습니까?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달란트가
숨어 있습니다.그것은
평소에는 깊은 수면
아래가라앉은 보물상자처럼
겉으로 드러나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변화를갈망하며
선한 비전을 품고 몸부림칠
때마치 큰 태풍이 일어
바다 속의 숨겨진 것들
이수면위로 드러나듯
그렇게 떠오르게 됩니다.
오늘, 미뤄왔던 계획과
포기했던꿈들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내가 비워지고 하나님
으로 채워지는 삶/
내려 놓는 삶은 한 마디로
온유함을 이루는 삶이다.
우리는 흔히 온유한 자를
미약하고온순하며 저항하지
못하는 자로 이해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온유한 자
이시건만바리새인이나
성전 지도자들을 향해
강하게 꾸짖기도 하셨고
전통과 관습의 압박,
세상 유혹이나권력자의
압력에 굴하지않는
강인한 모습을 보이셨다.
이것이 진정한 온유한
자의 모습니다.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해예수님
자신의 성품을 대표하는
여덟 가지 복된 성품을
나열하시면서온유한 자가
복이 있으니땅을 소유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온유’의 그리스 원어는
‘통제된 힘’이라는
함의를 가진다.예를
들면 들면 몽골에서흔히
접할 수 있는 말의 경우,
관광지에 있는 비루먹고
늙은 말이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모습이 아니라
유목민이 길들인 강인한
말이날렵하게 달리는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
힘이 넘쳐나지만 그 힘이
말을 잘 다루는기수의
조정에 따라 통제되어
기수가 고삐를트는
방향으로 힘을
분출하는 것이 온유이다.
내 속사람이 죽고 하나님의
거룩한 소원으로 채워져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모습으로
채워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가
곧 온유한 자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실 때내가 온유함의
성품을 덧입고 살아간다.
시편 37편 5정에서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고 하는데,우리의 길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때
우리는 온유함의 길을 걷데 된다.
여기서 내려놓음은 나를 비우고
하나님께 맡기는 삶의 결단이다.
이렇게 내가 비워지고
하나님으로채워지는 삶은
‘땅’을 차지하는 삶이다.
여기서 땅을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을 추구함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이 나를 주관할
때우리 삶의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순결한
영이 부어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를거쳐서 우리
주변으로 확산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으로 채움 받은
사람을 통해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를 넓히시고
그분의 영역을 세상
가운데 확장 시키신다.
영적 세계에서 비움은
채우기 위한 전제조건이 된다.
우리가 우리의 것을 내려놓는
궁극적인 이유는하나님의 신령한
것으로 채우기 위해서이다.
내 속의 옛 사람이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 때비로소 진정한
설령의 능력이 나타나고
이 능력을 통해 죽은 영혼이
소생하고 하나님나라가
확장될 것이다.
내 욕구와 계획과 자아를
하나님께 의탁할 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을
내 안에 부으시고
나로 주님 안에서 충만한
자로세우셔서
내가 일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놓으라고 하시는
이유는,우리가 내려놓을
때 그것이진정한 우리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세상의 주인 노릇을 하는
사탄은 우리에게 끊임
없이 가지라고, 꼭
붙들고 있으라고 유혹한다.
내려놓으면 모두 잃어버린다고
우리에게 속삭인다. 하나님께
내려놓은 순간 우리는모두
잃어버릴지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후히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성품을 의심하게 만든다.
그러나 하나님은 매려놓으라고
하신다.왜냐하면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이다.
내려놓을 때 주어지는
가장 좋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자유와 평강이다.
내려놓음은 십자가의 길이다.
자기가 죽고,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이  내안에사시는 과정
중에 곡 거쳐야 할 단계이다.
세상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예수님의소유된 백성이라
일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내려놓지 못하는
자의 두려움/
우상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이 우상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우상을 달래
주거나 우상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행복을 빼앗길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세상이 주는 안위와
편안함이 주인이고
하나님이 주이 되지
않는 모습이다.
이들은 교회는 나오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축복은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자신이 불행하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사탄의 올무를 벗어나는
방법은 사탄이요구하는
것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불행해질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한다.
우리가 사탄이 주는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는불행을
감수하겠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내 행복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생각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할 때,
두려움은 우리를 이기지 못한다.
하나님 한 분만이 인생의
주인 되심을인정할 때
우리는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으로 채워
질 때 행복해진다/
불교나 뉴에이지 사상도
우리에게 비우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이러한 가르침은
비우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우라고하시는 목적은
이런 것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기 위한
전 단계로 비우는 것이다.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
비움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하나님으로 채워질 때
우리는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시험은우리를
비우고 하나님으로
채우는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보여준다.
아브라함은 100 세에 얻은 아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의
약속을 계승할 자인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하나님께
제물로 바쳐야 했다.
모리아 산까지 가기 위해
서는 3일 길을 가야 했다.
이때 아브라함의 마음이
어떠했을까?성경에는
아브라함의 심정에대해
아무런 설명이 나와 있지
않다.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향해 아무런대꾸 없이
이삭을 데리고 그 길을
걸었다는 사실이다.
그 길을 걷고 난 아브라함과
이삭은 모리아 산에 오른다.
그 산은 하나님께서 훗날
당신의 아들을 죽이기로
예정하신 골고다 언덕
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아무 말 없이 아브라함은
칼을 들었다.이 순간은
하나님의 인류 구원을 위한
원대한 계획이 점화 되는
시점이었다.아브라함에게도
그동안 그가 맺었던
하나님과의 관계의 실체가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그는 하나임을 신뢰함으로
순종했다.하나님의 관심은
이삭을 빼앗는 데 있진 않았다.
하나님의 관심은 이삭이
아브라함의 자식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을 계승하고
그리스도가 태어날가문을
잇는 자가 되게 하는 것이었다.
아브라함이 칼을 높이 들었을 때,
하나님은 이미 아브라함의
내려놓음의 제사를 받으셨다.
하나님은 이삭을 대신할
희생제물을 준비하고 계셨다.
아브라함은 이삭이 자기
자식이기 이전에하나님께
속한 자임을 깨달았기에,
이삭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수 있었다.
우리 시대에 행복이
주인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행복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기도 한다.
이때 행복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할 수있게
해주는 도구로 취급된다.
그러나 우리가 행복해지려는
열망과행복해질 권리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지 않고서는,
우리는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없다.
우리가 자신의 권리라고 여기던
무엇인가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진짜 해ㅑ복을 얻었다는증거이자
우리가 성장했다는 증거이다.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주지 않고 기다리신다.
그 이유는 우리가 훈련 되고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며,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이 우리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고 싶지만 대로는
주지 못하는 마음,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마음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채,때로는
우리가 가진 것을 하나님께
빼앗길까봐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본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선물은 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내려놓기 전에는
진정한 것을 얻을 수 없다.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우리는
내려놓으면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움켜쥐려하고,
결국 그렇게 잡고 있는 한
그것은 진정한 우리
것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우리가 움켜 쥔
것이 우리를 옥죄게 한다.
하나님께 내 인생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새 옷을 입기 위해
몸과 손을새롭게 씻는
것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용기/  
우리에게 필요한 용기는
영웅적인 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용기다.
솔직할 용기,
유혹에 저항할 용기,
사실을 말할 용기,
가식 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줄 용기,
다른 사람의 부에
부도덕하게의존하지
않고 갖고 있는
것 내에서정직하게
살아갈 용기 말이다.
- 새무얼 스마일즈의
인격론 중에서 -
/웃음 십계명/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색할 수도 있지만
웃음을 만드는 10 가지
가장 쉬운 방법들 10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크게 웃어라.’
입니다.크게 웃어라.
크게 웃기 시작할수록
큰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기
시작하고 배짱이 생겨집니다.
우리가 운동을 할 때에도
첫 번째는 과격하게 조금 더
힘들도록 하는 것이 좋다는
것처럼 웃음도 작게 웃는
웃음보다는 크게 웃는 웃음이
내 신체와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데 정말
도움이 된다는 것. 일반적
으로 조금 더 크게 웃는
모습이 더 건강에도 좋고
마음도 좋다는 사실.
두 번째는 ‘억지로라도
웃어라.’억지로 웃는
웃음이라는 부분이 첫 번
째는 어색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혹시 마중물 이라는
것 아세요?펌프질. 첫 번째
물을 넣을 때에는
잘 올라오지 않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그 물이 억지로
하는 그 물이지만 나중에는
가장 자연스러운 웃음으로
바뀌어 진다는 것.
우리가 내는 진짜 웃음과
거짓 웃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처럼 마음껏
처음에 시작 할 때에는
억지로라도 웃어보라는
겁니다.이왕 한번
표정을 밝게 하면서
미소를 지어보는 것.
그리고 한번 그냥
웃어보는 거죠.
최불암 씨처럼 이렇게
웃는 것도 괜찮고요.
파~ 실제 이게 최불암
웃음법인데 즐겨
쓰는 방법입니다.
세 번째는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웃는 웃음은 보약
10첩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허준선생님이 말한 동의보감에
나와 있는 말인데요.
특별히 아침에 웃는 웃음은
어떤 것보다도 좋은
멋진 보약이라는 것.
명심하시고요.
네 번째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시간을 정해놓고 웃는다는
것은 정말 행복을 예약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성공을 예약하는 것과
똑같다는 거예요.
아침이나 잠자기 전 9시나 12나.
저는 이렇게 시간이 지날 때마다
이 방법을 자주 쓰게 되는데요.
효과는 최고입니다.
다섯 번째 ‘마음까지 웃어라.’
여러분, 마음으로부터 웃는
웃음이 참 중요한데 사람을
사랑할 때 정말 마음으로부터
나 자신을 사랑할 때 깊은
마음으로부터 웃음이 나오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이 좋을 때 웃음이 나오는
것처럼 자주 웃기 시작하면
사람이 좋아지기 시작하고
사람이 사랑스러워지기
시작하죠.여섯 번째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사람을 즐거움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행복을 선택
하는 사람들은 간단해요.
그 사람의 생각 속에 즐거움이
가득 차 있다는 거예요.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칭찬받았을 때 즐거웠을 때
행복했던 일을 떠올리면
떠올리는 것만 하더라도
내 삶을 얼마나 풍요로워
지는지.일곱 번째
‘함께 웃어라.’
라는 겁니다.
남에게 웃음을 주기
시작할 때 웃음을
받기 시작하고요.
함께 웃는 웃음은 웃음
효과가 33 배정도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
‘힘들 때 더 웃어라.’
여러분들한테 멋진 방법
하나 알려드릴까요?
실패하지 않는 방법.
100%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도전하지 않으면 된대요.
그러면 성공도 없고
실패도 없겠죠?
실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많이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우리 안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움직이는
그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저는 하루는 약속한 적이 있습니다.
그냥 웃으리라.
스트레스 받으며 웃으리라.
그냥 한번은 차로 가는데
스트레스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냥 웃었죠. 길에서.
우하 하하하!!!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이상한 눈으로 저를 봤지만
내 안에서의 그 희열이라는
것은 얼마나 통쾌했는지 몰라요.
또 하나는 ‘한번 웃고 또 웃어라.’
웃음은 근육화 되어야 한다는 것,
반복이 되지 않고는 내 삶
속에 맘껏 웃음의꽃이
피어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열 번째는 정말 중요한데요.
‘꿈을 이뤘을 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내 꿈이 이뤄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느껴보세요.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의
표정도 한번 지어보고
그때의 미소도 느껴보면서
웃어보는 거죠.
이렇게요. 꿈을 이뤘을 때를
떠올리면서 그 미래의 어떤
시점에 가서 웃어보는 겁니다.
그렇다면 내 삶속의 행복과
성공은내 가슴 안
폭으로 내 가슴 안으로
쑤욱 다가오기 시작 한다는
것,여러분 웃음
십계 명 명심하시고요.
여러분 삶속의 웃음
꽃이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오늘
최고로 행복하십시오.  
/모파상의 불행,행복.욕심/          
기 드 모파상(프랑스어:
Guy de Maupassant, 문화어:
기 드 모빠쌍,1850 년 8월 5일
-1893 년 7월 6일)은 프랑스
사실주의의 대표 작가이다.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소설가
모파상은'여자의 일생', '벨라미',
'죽음처럼 강하다'와 같은
인생의 참된 가치를 일깨
우는 소설들로명성을
얻은 작가입니다.
그는 타고난 재능으로
쓰는 작품마다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커다란 부와
명예를거머쥐었습니다.
그의 삶은 누구나가
부러워할 만한 것이었습니다.
지중해에 요트가 있었고,
노르망디에 저택과
파리에는 호화 아파트도
있었습니다.그리고
은행에도 많은 돈이
예금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1892년 1월 1일
아침,더 이상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지만,
정신병자가 된 그는 1 년
동안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다가43세를 일기로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묘비에는 그가 말년에
반복해서했던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갖고자
했지만,결국 아무
것도 갖지 못했다."
인생의 행복과 기쁨은
물질의 소유와 명성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은
인생은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진다해도
결국 불행일 뿐입니다.







/박물관과 문방구/    
지나간 과거를 알고 싶으면
박물관으로 가면 됩니다.
다가올 미래를 알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학교 앞 문방구점이나
어린이 장난감을 파는
완구점에 가보면 됩니다.
미래의 세계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뭘 가지고
노는지 보면 됩니다.
지금 가지고 노는 것들이
미래에 그들의 삶을
지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가 보셨어요?
총, 탱크, 괴상한 이름의 로봇,
국적 불명의 인형, 외계인인지
기형적으로 생긴 캐릭터 제품,
최신현대무기를 완벽하게
축소해 놓은 살인무기들,
사치의 대명사인 영국
귀족들이나 썼던 화려한
의상과 장식을 본 딴
여자들의 공주 인형,
이런 것들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정서
속에 무엇이 담길까요?
정말 끔찍하지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흙과 친해지고
생명 있는 것들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있는 곳에서, 있는
것으로 최선을 다하라  
너는 내가 있고 나는
네가 있어
씨알의 숨결은 훈훈하다.
훈훈한 숨결이 있어 역사가 산다.
씨알들이여, 이제는
떨어짐만이 남아 있다
어디에고 떨어져라. 속히 떨어져라.
떨어질 곳을 향한
우리의 걸음이 너무 느리다.
그 사이 운명은 더욱 크게 팔을 뻗친다.
씨알의 소리를 들려주라.
운명은 없다
씨알은 언제나 확실한 것,
착실한 것, 떨어지는
곳마다에 꽃이 핀다.
줄기차게 그리고 예쁘게,
머리띠를 두르고 주먹을
불끈 쥔다고 역사가
바로 서지 않습니다.
또한 목청껏 미움을 폭발하는
것도 정의가 아닙니다.
물론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야겠죠.
물론 미운 일은 없어야겠죠.
너와 나를 살리고 우리 서로
사랑하는 일에 힘이 모여야 되겠지요.
또한 사람을 비하하고 우리를
가르는 일이 바로 미운 일이겠지요.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를 초대하는 준비를 합니다.
나 또한 아침에 일어나면 언젠가를
위하여 오늘도 초대의 준비를 합니다.
내가 비록 이름 없는 삼류악사이지만
기타도 연습하고 나팔도 연습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형편없어도 어쩌겠습니까?
다른 건 잘하는 게
별로 없는 데,
Do what you can,
with what you have,
where you are.
(있는 곳에서, 있는
것으로 최선을 다하라)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한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나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만날 수
있는 오늘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어떻게든 서울만 가면
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교인들에게 전도해야
할지 모르는 시대가 온듯하다.
그만큼 교회 안에
불신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교회를 믿다가 교회를
그만두는 사람들
사람을 믿다가 사람에게
실망하는 사람들,
목회자를 믿다가 목회자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그 이유를, 주를 향한
기본적인 믿음의 결여라고 믿는다.
심방하다 보면 시험에 들어
있는 교우들을 만나게 된다.
그때마다 옆에 동행하던
집사님들이 하시는 말이
동일하다."목사님, 이분이
옛날에는 믿음이 엄청났습니다.
기도도 많이 하구요.
그런데 지금은 그 시험에
들어 이런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 한켠이 씁쓸하다.
왜냐하면, 본래 그 분이 믿음이
대단하다가 시험에 들어,
믿음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아예, 믿음이
없었던 것에 가까운 것이다.
다만 믿음 비슷한
것을 품고 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믿음은 그렇게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에는 믿음을
정금 같다고 했다.
순금은 변하지 않는다.
진흙에 파묻어 두어도 금이고
망치로 두둘겨도 금이다.
한결같은 믿음의
소유자가 그리 많지 않다.
우리는 요즈음..슬프게도,
교인들에게 예수를 믿습니까?
라고 확인하고 물어야 할 것 같다.
예수를 바로  제대로
믿지 않으면서도
얼마든지 교회에 열심을 낼 수 있고,
경건의 모양을 갖출 수 있다는데,
위장된 믿음의 함정이 있다.
비슷한 것과, 같은 것은 다르다.
비슷한 믿음이라고,
진짜 믿음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믿음 안에
열심이 있기는 하지만,
열심 자체가 믿음은 아니다.
왜 열심인가? 열심의
뿌리가 어디인가?
는 더욱 중요하다.
영적 센스가 믿음도 아니다.
영적지식이나 영적 용어를
사용함이믿음도 아니며
영적인 것을 사모함도
믿음의 본질은 아니다.
물론 신령한 체험이 믿음도 아니다.
형통이 믿음도 아니며,
기복이나 형통함이
믿음은 더더욱 아니다.
믿음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며,
그분을 위하여 죽는 것이다.
이러므로 예수는 살라고
믿는 것이 아니라,
죽으라고 믿어야 변질이 없다.
살라고 믿기에, 못살게 되면
믿음의 갈등과 낙심을
하게 되는 것이다.
문제에 대하여 죽고,
사람에 대하여 죽고,
과거에 대하여 죽고
고통에 대하여 죽고,
원수에 대하여 죽고,
지금 우리의 사회는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캠페인으로 가득하다.
우리나라는 엄청난 경제발전과
부를 축적하며 경제대국을
이루어 가고 있다.
모자람이 없으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부정과 부패
그리고 상식이 통하지 않으며
아직도 유전무죄 무전
유죄가 통하는 나라이다.
운전을 하다 보면
정말 기본을 안 지킨다.
우리나라의 교통사망 사고율이
세계 최고라고 들었다.
그런데 교통사고의 원인의 대부분이
신호위반이며 횡단보도에서 발생한다.
다시 말하면 기본을 안 지킨다는 뜻이다.
기본만 지켰어도 사망자의
수를 상당히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 교회에도 성도들에게도
기본으로 돌아가는 일이 필요하다.
어릴 적부터 믿음도, 주를 향한 열심도,
엄청만 헌금과 헌신도, 금식과 기도도
중요하지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기본을 갖추는 것이다. 기본이 뭔가?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를 내 구주로 믿고,
그분을 따라 가는 것이다.
이 기본이 안 되었기에
범사가 삐걱거리는 것이다.
시험에 드는 것도, 상처 받는 것도,
약속을 안 지키는 것도,
열심을 내지 않는 것도,
교회를 사랑하지 않음도,
믿음이 없기에 그렇다.
건축을 할 때 기초를
제대로 쌓지 않으면
아무리 높이 아름답게 쌓아도
그 건물은 부실공사로
무너지고 말 것이다.
믿음이 없으면 어떤 신앙의
행위도, 위선이며 포장이며
가식이 되어 버린다.
언젠가는 믿음의 부실이
생기게 마련이다.
왜? 사람보고 실망하는가?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왜? 교회 때문에 상처를 받는가?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가나안 여인을 보라.
주님이 무엇이라고 말하든,
제자들이 어떻게 말하든
그 여인은 상처를 안 받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바울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할 때 바울 나름대로는
하나님의 대한 열심
때문이었다고 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며
씨름하여야 할 것이다.
교회를 믿는 사람들,
사람을 믿는 사람들,
기복을 믿는 사람들은
이제 예수를 믿어야 할 것이다.
요한복음에 보면 제자들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라고 물었을 때
주님의 대답은 간단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셨다.
사도행전18장에 보면
아볼로라는 분이 나오는데
이 분은 믿음이 없으면서도,
성령세례를 모르면서도 ,
성경에 능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열심이 충만했다.
지금으로 말하면 성가대도 하고,
주일학교 반사도 하고,
예배도 빠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분은 기본이 안 되었다.
믿음이 없었으며,
성령세례를 몰랐던 것이다.
아무리 급하고 바빠도 기초 없이
건물을 지을 수 없듯이
우리도 이와 같이 믿음의 기초가
없으면 모든 면에 부실이 생기고
균열이 생기게 마련이다.
결국은 무너진다.
교회가 문제가 아니다.
환경이 문제도 아니다.
사람이 문제도 아니다.
목회자도 그리 큰 문제도 아니다.
나의 믿음 없음이 문제이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나의
믿음 없음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믿음 있다고, 믿음 좋다고
착각하며 사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
풍랑일고 태풍불면,
뿌리 없는 작은 나무는
뽑혀 버리듯이 반드시
이해득실의 문제에서 해가 되거나,
주님으로 인하여 떡이나
기적이 안 생기면, 믿음의 뿌리
는 송두리채로 뽑혀 버린다.
믿음은 그렇게 시시한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랑도, 불이 태우지 못하며
물이 침몰치 못하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랑이랴?
다니엘의 믿음을 보라.
죽을 줄로 알고도 믿는 믿음이었다.
참새는 어디서나 언제나 짹짹거린다.
여기서는 짹이고,
저기서는 찍 이고,
이때는 쪽이고 저때는 쭉일 수 없다.
믿음도 이와 같다.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공사는
반드시 부실공사 이듯이
하루아침에 시험에 들거나
무너지는 믿음은 그 본질
자체가 믿음이 아니다.
믿음에 불순물을 섞은 것이다.
이제 우리의 대안은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기독교의 기본은 믿음이다.
누구를 믿는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다.
하나님을 믿기에 사람을 믿고,
하나님을 믿기에 목회자를 믿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교우들을 믿어야 한다.
기적을 믿거나 축복을 믿어서는
언젠가는 실망한다.
기적을 베푸시며 축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어 드려야 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지금 우리는
돌아가서라도 기본으로
가야하고, 억울하고
분해도 다시 믿어야 한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식이다.
그 말 때문에 우리의 세상은
이렇게 엉망이 된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로 갈려면
서울을 가면 안된다.
과정이 중요한다는 말이다.
도둑질해서 헌금하면 되겠는가?
커닝해서 공부
잘하면 쓰겠는가?
돈으로 교회를
부흥시켜서야 되겠는가?
배고프다고 남의 밥을
훔쳐서야 되겠는가?
모로 갈 서울이라면
가지 않음이 축복이다.
아무렇게나 예수를 믿으면 안 된다.
제대로 바르게 믿어야 한다.
모로 가며 서울 가는 식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어둡고 교회는 세상에
영향력을 잃고 있는 것이다.

진짜 믿음이 있다면 그럴 수는 없다.
영적인 믿음이 있다면
그렇게 살수가 없다.
관념적인 믿음이 아니라면
그렇게 원망할 수가 없다.
기복과 상관없는 믿음,
응답과 상관없는 믿음,
형통과 상관없는 믿음만 있다면,
우리는 실로 대단히 영향력
있는 성도가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야성,
사도행전적인 능력
그것은 믿음뿐이다.
불신자 전도로 바빠야 하는데,
교인들 전도로 출혈이
심하니 어찌하리요.
하루 속히 교회 안에
불신자가 줄었으면 좋겠다.
믿음이 좋다.
믿음이 사람이 좋다.
믿음의 교회가 좋다.
당신은 교회를 믿습니까?
아니면 목회자를 믿습니까
아니면 사람을 믿습니까?
아니면 주님의 기적을 믿습니까?
주님이 주시는 축복에
매력을 믿습니까?
아니면 그리스도
그분을 믿습니까?
제대로 예수 믿고 천국 갑시다.
반듯하게 예수 믿고 변화 받읍시다.
마음으로 예수 믿어 주님의
안식에 들어갑시다.
"주여,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억지 감동/    

저는 오감(五感)으로
느끼는 모든 것을
걸러 내어 제 작품 속에
쏟아 부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저의 존재를
확인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제 방이나 허름한 카페에서
저는 스스로와 싸우며,
온갖 종류의 허상을
피하여 제 세계를
이루어야 한답니다.

감동을 목적으로 상상력을
끌어내는 것을 저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대중음악이 어머니를
자극하는 것처럼
많은 작가들은 너무 쉽게
감동을 만들어 냅니다.
-쌩 떽쥐베리 작가가
어머니에게 쓴 편지 중-
'어린 왕자' '인간의 대지'
등을 쓴 프랑스 작가
쌩 떽쥐베리는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에게 편지를 쓰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이는 어머니에게 기쁨이
되고 자신의 작가
생활에 도움이 됐습니다.
앞서 소개한 내용은 그가 쓴
편지글 중의 일부인데
'감동을 목적으로
상상력을 끌어내는 것'에
대한 그의 생각은 단호합니다.
지금은 감동 시대입니다.
그러나 '억지 감동'
'상업화를 위한 감동'이
판을 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쌩 떽쥐베리가 지금
살아 있다면'인조 감동'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요?
/피 토하는 경고/    
왜 사람들이 신앙생활과
실제의세상살이가
분리됨을 느낍니까?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너무나 쉽게
이원론적인 삶에 빠져드
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 삶의 단 일분이라도
그분의 것이 아닌 것이 없고,
온 세상 단 한치의 땅이라도
그분의 것이 아닌
것이 없는데 말입니다.
이 모든 어리석음은 모두
예배 속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배와 삶이 분리되는 곳에는
언제나하나님과의 영적인
교통을 가능하게 하는
성령의 역사가 그친
예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의문(儀文)에
매여 형식으로
드리는 예배였습니다.  
/단비의 일기/  
눈을 들어보니 아무도 없었다.
정말 아무도 없었다.
날 정죄하는 눈빛도, 손가락도,
가쁜 숨소리도,
거친 목소리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했다.
자취를 감추었다.
잠잠했다. 고요했다.
Silence Silence
그리고 또 Silence
정말? 정말? 정말일까?
정말 다 사라졌어요? 아빠,
정말 이제 다 끝났어요?
다 사라진거예요?
이젠 안 오나요?
이제 난 도망가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이제 난 울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아무리 둘러보아도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높이 들고
두리번거려보아도
정말 아무도 없다.
아무런 소리도 없다
아빠의 어깨 너머로
어떠한 것도 보이질 않는다.
아빠의 어깨 너머로 어떠한
소리도 들려오질 않는다.
비로소 나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던 아버지와 눈이 마주쳤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보게 되었다. 그분의 눈
아래에 글썽이고 있는 눈물을,
이제 막 흐르고, 흐르고
또 흐르고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그분의 눈물을
참을 수 없는 그 눈물을,
뜨겁고 아픈 그 눈물을,
참을 수 없이 들썩이고 있는
그분의 아픈 가슴을,두 어깨를,

그리고 어느새 난 울컥이고 있다.
달려들어 안길 생각도,
주저 앉을 생각도 없이,
그저 그렇게 어깨를 들썩이며,
너무도 갑자기 찾아온 평안이
오히려 두려운 걸까,
그토록 기다려왔던
아빠와의 단 둘의 시간
공간 속에 ,
나는 정작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하고 싶었던 많은
말들도 하지 못한채.
그렇게.. 울컥이며
서 있다. 그냥 그렇게,
그리고 이제 나의 영혼이 말한다.
아니, 울부짖는다.
아빠 미안해요. 믿지 못했어요.
모든 것이 이제 곧
끝날 것이라는 아빠의 말,
결코 수치를 당치 않을
것이라는 아빠의 말.
잠잠하라는 말,
근심하지 말라는 말,
나를 신뢰하라는 말,
소망을 가지라는 말,
날 지키시리라는 말,
다 거짓인 것 같았어요.
다 싫고 싫고 싫었어요.
모든게 다 거짓인 것 같았어요.
날 참으로 도와주리란 말,
건져주리란 말,
소망을 이루어주실
것이라는 말,
날 사랑한다는 말,
날 사랑하신다는 그 말,
그리고 그분의 음성이 들려온다.
나지막히, 아주 나지막히,
사랑하는 내 딸아,
내 사랑하는 딸아...
My lovely daughter,
my sweet daughter,
my only daughter,
단비야...
이제 다 끝났다.
이제 다 끝났다.
보렴, 아무도 없잖니.
아무도 없잖니.
보렴, 아빠랑 너랑
우리 둘 밖에 없잖니.
아빠가 여기 있잖니.
이리 오렴, 이리 가까이 와보렴,
내게 안겨보렴. 괜찮아,
이제 정말 다 끝난 거야.
우린 자유야.
그리고 가만히 서 있기만 한 날,
다가오셔서 안아주신다.
조심스럽게,
그리고 말씀하신다.
울먹이신다.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아니?
이 순간만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딸아, 사랑하는 내 딸아,
my sweet daughter, 단비야,
내가 널 사랑한단다.
내가 널 사랑한단다.
내가 널 사랑한단다.
이제 우리에게 눈물은 없을 꺼야.
이제 우리에게 헤어짐은 없을 꺼야.
이제 우리에게 고통은 없을 꺼야.
이제 넌 혼자가 아니란다.
아빠가 너희랑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할꺼야.
결코 내버려두지 않을 꺼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꺼야.
듣고 싶구나, 이 아빠가
다시 듣고만 싶구나.
너희의 까르르 웃음소리,
너희의 살가운 모습들,
끊임없이 해대는 그 이야기들,
그리운 너희들,.
심히 아름다웠던 우리의 모습들,
잊지 못했던, 하루를 이천년같이,
이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려올 수
있었던 오직 한 가지의 이유
이 때가 이제 정말 왔구나,
이제 정말 새로운 시작이구나,
사랑하는 내 딸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너희를 보니
심히 기쁘고 기쁘구나,
이 아빠가, 심히 행복하구나,
심히 보기가 좋구나 ,
너흰 내 유일한 소망이란다.
내 유일한 희망이란다.
유일한 교회란다.
어떠한 어두움도 너희를
침범치, 이기지 못할 거야,
어떠한 것으로도
우릴 갈라놓을 수 없지,
알지? 행복해야 돼~
잘 살아야 돼
/파레토의 원리/    
시간 : 우리가 가지고 있는
20%의 시간이
80%의 성과를 가져온다.
상담 : 20%의 사람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80%의 시간을 소모시킨다.
생산 : 20%의 생산품이
80%의 이윤을 가져온다.
독서 : 20%의 책이
80%의 내용을 포함한다.
일 : 20%의 일이
80%의 만족을 준다.
화술 : 20%의 연설이
80%의 영향력을 행사한다.
기부금 : 20%의 사람이
80%의 기부금을 담당한다.
리더십 : 20%의 사람이
80%를 결정한다.
/우리는 예배하기 위해서
일주일을 삽니다/  
일주일을 살기 위하여
하루를 하나님 앞에 예배합니다.
무엇보다도 예배와 설교를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앞에 도움을 구하고
거룩한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해달라고
애타게 기도하십시오.
이러한 간구와 기도 없이
예배에 나와서단지 은혜로운
설교를 듣기 원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설교자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좋은 생각,좋은 삶 /
인생을 즐기고 살고 싶으면
즐거운 생각을 해야 한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성공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사랑하며 살고 싶으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우리가 마음 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생각이 말이 되어 나오고,
말이 씨가 되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생각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좋은 생각을 할 것인지,
나쁜 생각을 할 것인지,
그 선택의 주인공도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장미가시에 얽힌 이야기/  
자신만큼 아름다움을 간직한
무엇인가를지상에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비너스는,
참 아름다운 장미를
만들었습니다. 그의 아들
큐피드(사랑의 신 에로스)는
그 아름다운 장미꽃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입맞춤을
하려 입술을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꽃 속에 있던 벌이
깜짝 놀라 침으로 큐피드의
입술을 콕 쏘아 버렸습니다.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비너스는큐피드가 안쓰러웠고,
이내 많은 벌들을 잡아서
그 침들을 장미 줄기에
붙여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큐피드는
가시에 찔리는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면서여전히
장미꽃을 사랑했습니다.
/아침묵상/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전1:13-14)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쓴 편지 속에는 늘
그 성도들을 향한 감사가 있었다.
언제나 그가 하나님 앞에서
감사한 삶을 살아간 것은
그에게 감사의 조건과
이유가 있어서 그랬다기
보다는 그가 늘 하나님 앞에서
감사의 조건을 찾았고
아주 작은 일에서도
늘 감사하는 삶의 태도가
있었기 때문으로 짐작이 된다.
그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늘 그들이 그리스도로 인한
은혜와 평강이 있는 삶을
살기를 간구하였다.
그리스도로 인한 은혜와
평강이 있으면 우리의 삶은
메마르지 않고 늘 은혜가
족한 삶을 살수가 있다.
그 은혜가 부족하여
우리의 삶은 늘 불평이고
만족함이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나의 삶을 지배한다면
나의 삶은 황무지가운데서도
불평이 아니라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가 있는 것이다.
내가 감사와 찬양이 없는 것은
그리스도로 인한 은혜와
평강이 없기 때문이다.
그 은혜가운데 내가 살고 있지
못함으로 나의 삶이 얼마나
감사함을 상실한 채로
살아가고 있는지
한번 생각하여 보자.
감사가 있고 은혜가
있으면 문제가 없다.
문제는 나의 삶 가운데
그리스도로 인한 은혜와 평강이
부족함으로 인하여 늘 메마르고
채워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잇다는 것이다.
나의 삶이 윤기가 흐르지 않는다면
분명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내 안에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스도로 좆아 나는 향기
나는 삶이 내 안에 흘러
넘치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럴 때 나의 영적인 삶은
아름답게 흘러 넘치게 될 것이다.
바울의 삶은 그럴만한 조건과
감사가 있는 상황가운데
흘러나온 것이 아님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는 감옥 안에서도 감사하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고,
늘 감사가 그의 삶의 특징이
되게 하는 일에
전심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나는
무엇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는가.
감사하는 조건이 없다면
난 아직도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욕심만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바울의 감사한 삶의 태도를
내가 간과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오늘이 되었으면 한다.
오랜 시간 후에 남은 우리를 보자.
그 우리를 오늘에서 보자.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그 이유를 설명한다는
것은 더욱 괴로운 것이다.
괴로움을 참아야 한다면
과거의 수고가 우습다.
괴로움을 참지 않는다면
현재가 우습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우습다.
그러면 웃고 잊어버릴 것인가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시시하다.
시시하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의미가 없는 것은 허무한 것이다.
남는 것은 무엇인가.
허무가 남는단 말인가.
그래도 말할 수 있는 게 있다.
시간은 가도 사람은 남는다.
오랜 시간 후에 남은 우리를 보자.
그 우리를 오늘에서 보자.
누가 우리 선생님에게
"그 양반은 몇 십 년
간 하는 소리가
맨 날 그 소리가
그 소리야"라고 했습니다.
나도 점차 그 소리가
그 소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됨, 사람 위함,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이야기가 맨 날
하는 그 소리가 그 소리입니다.
그 소리가 변하면 우리
선생님께서 변한 것이고
그 소리가 끝나면 우리
선생님께서 끝난 것입니다.
그 소리가 변하면
나도 변한 것이고
그 소리가 끝나면
나도 끝날 것입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그 소리가
그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상황의 변화로 행복해 질
거라는 이야기나 짓밟은
이야기와 짓밟힌 이야기
따위가 맨 날 하는
그 소리가 그 소리임을 봅니다.
맨 날 하는 그 소리가
그 소리를 바꾸는 것이
새 사람되는 것이며 거
듭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맨 날
하는 그 소리가
그 소리는 어떤 것입니까?
/맞서 싸우지 않겠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싸우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싸우지
않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이런 소원이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리라는
슬픈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짐합니다.
좋다. 그렇다면, 나만이라도
나만이라도 싸우지 않겠다.
누가 무슨 억지로 싸움을
걸어와도 맞서 싸우지 않겠다.
이렇게 결심하지만 나의 이 결심
또한 쉽게 이루어지지 않으리라는
슬픈 진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많이 싸워 봤지만 싸워서
이긴 것은 그만두고 얻은 것도
없으니 이제 더는 싸우지 않겠다고
천지신명(天地神明)앞에서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누구하고도 무슨 일로도
맞서 싸우지 않겠습니다.



부부의 날(5월 21일)특집
/인생의 참다운
행복과 즐거움/
인간은 자신을 모두 불태울
가치 있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최선을 다해서 행하며,
그것으로부터 기쁨을 누리고,
그것 때문에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다면
그는 이미 행복을 얻은
사람입니다.무엇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섬기는
삶을 살고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인생의 참다운 행복과 즐거움은
그러한 삶 속에서만
발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은
모른 채, 오직 자신만을 위하여
살아가는사람들의 삶을 보십시오.
그들은 세상을 통해 누리는
쾌락과 기쁨은 찰나이지만,
그들이 느끼는 영적인
단절감과 고통은 영원합니다.
잠시 동안은 열렬하고 즐거울지
몰라도,이내 그 마음에 더 큰
공허감이 밀려듭니다.그래서
그들의 삶은 궁극적으로
우울하고 고통스럽습니다.
/새롭게 사랑하게 하소서/
하얀 찔레꽃이 향기로
말을 건네 오고,
탐스럽게 핀 넝쿨장미가
길목마다에서 환한 웃음을
밝혀주는 계절입니다.
'꼭 필요한 만큼의
비를 주십시오'하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꾸만 하늘을 올려다보는 요즘
저는 '모든 것을,모든 사람을
새롭게 사랑하게 하소서'
하는 기도를 자주 바칩니다.
뒷산에서 오랜만에
뻐꾹새 소리가들려오는
이 아침,오늘은 이런
기도를 바치면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해인
/60억명 중의 하나인
소중한 만남,부부/
夫婦는...
夫婦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있고요.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데요.
그러니 예쁜 거울속의
나를 보려면,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夫婦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데요.
그래야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 빗나가게 된데요.
부부의 道를 지키고(夫婦有別)
평생을 반려자로 살아가야한데요.
夫婦는 무촌이래요.
너무 가까와서 촌수로
헤아릴 수 없어서 그렇데요.
한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데요.
夫婦는 60억분의 1이래요.
이 지구상에60억(?)이 살고
있는데그중의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일부다처제는 제외)
딱 한사람,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夫婦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이래요.
한 쪽과 한 쪽의
만남인 둘이 아니라
반쪽과 반쪽의 만남 하나래요.
그러니 외눈박이 물고기와 같이
항상 같이 있어야
양쪽을 다 볼 수 있데요.
夫婦는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하는 사이래요.
어찌 다 마음에 들겠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한데요.
夫婦는 벽에 걸린
두 꽃장식과 같이,
편안하게 각자의
색채와 모양을 하고
조화롭게 걸려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데요.
夫婦는 한쪽 발묶고
같이 걷는데요.  
같이 하나 둘 하나 둘
하며 같이 걷는데요.
아니면 넘어지고 자빠진데요.
그래서 그 묶었던 끈을
풀어야 될 지경에 이른데요.
夫婦는 발자국을
같이 찍어간데요.
흔적을 같이 남긴데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간데요.
사랑스런 흔적을 남기고 간데요.
夫婦는 닮아간데요.
같이 늘 바라보니 닮아간데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가
하얗게 같이 된데요.
그래서 서로 서로 염색해 준데요.
夫婦는 늘 아쉬워 한데요.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데요.
같이 가지 못해 아쉬워한데요.
요단강 같이 건너지
못해서 아쉬워한데요.
/향기 나는 부부가 되는 길/
1. 격려의 말을 잊지 마세요.
당신 생각이 옳아요
"당신 옷차림이
잘 어울리네요“
"당신과 있으니까 좋아요"
"당신 멋쟁이야" 등
배우자를 칭찬하는 말은
잦을수록 좋습니다.
비웃음, 묵살 등
부정적인 표현은 하지마세요.
2. 하루 한끼 이상
식탁 데이트를 하세요.
부부가 마주 앉아 대화하며
식사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한끼 이상 부부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세요.
식탁 대화는 가볍고 즐거운
것으로 하면 더욱 향기롭습니다.
3. 매주 한번 편지나 문자를 보내세요.
배우자에게 고마움이나 애정을
표현하는 글을 전해 보세요.
앞날의 계획이나 지난날의 추억도
좋은 편지 글 감이 됩니다.
배우자에게 보내는 편지는
처음엔 다소 어색하더라도
"사랑하는 당신에게로 시작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ㅇㅇㅇ으로부터“
로 끝을 맺어보세요.
향기 나는 사랑도 연습입니다.
4. 달마다 한번 이상
데이트로 즐기세요.
오붓한 산책, 외식,
쇼핑, 문화 행사 참가 등
둘만의 데이트가 부부
사랑을 재충전 해줍니다.
5. 철따라 짧은 여행
계획도 세워보세요.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짧은 여행을
마련하는 것도 가정을 지키는 아내에게
에너지의 충전을 시키는 일이 됩니다.
계획을 짜는 것부터가
부부간의 정을 새롭게 합니다.
6. 배우자의 생일 결혼기념일
등을 꼭 메모하여 두세요.
조그만한 기억이
향기를 더욱 짙게 만듭니다.
기념될 날에는 꼭
장미 꽃 한 송이라도
준비 하는 게 아름답습니다.
7. 여가 계획은 머리를 맞대고 세우세요.
짜투리 시간이나 하루 정도의 여가라도
부부가 의논하고 계획을 세울 때
행복한 마음이 생깁니다.
8. 감정을 솔직하게 서로 나누세요.
느낌이나 어려움을
감추지 말고 함께 나누세요.
9. 남편에 늦은 귀가에
괴롭게 하지 마세요.
알면서도 믿어주고 더욱 두터운
신뢰를 쌓는 것이부부의
사랑을 더욱 두터이 만듭니다.
10. 부부간의 공통적인
취미를 권장하세요.
할 수 있으면 아내의 취미 활동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세요.
노년기에 이런 것으로
위안이 될 것입니다.
/ 영혼의 친구,부부’/
부부의 다른 이름‘영혼의 동반자’
얼마 전 한 TV 드라마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 해
준다는건 기적이야”라는 대사가 나왔다.
그렇다면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에 이르는 것은
얼마나 큰 기적인가?
또한 결혼한 두 사람이
같은 종교를 가지고 있고
서로를 ‘영혼의 동반자’로
신뢰한다는 것은
얼마나 크나큰 기적인가?
그런데 크리스천 부부라 해도
서로를 ‘영혼의 동반자’
로 여기는 일은 흔치 않다.
교회의 선교회나 직장 신우회에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의 배우자에 대해서는
“말이 안 통해”라며
고개를 젓는 사람이 훨씬 많다.
또한 우리 사회에서는 점점 더
‘결혼’의 중요성이
평가절하되고 있다.
결혼을 ‘굴레’로 여기며
“내 생활 전부를 지배할 수는 없다”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들에게는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부유할 때나 가난할 때나,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죽음이 서로를 갈라놓을 때까지”
라는 혼인서약문은
그저 ‘과장법’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만일 결혼이라는 것이
그다지 중요한 의식이 아니라면
크리스천들은 결혼식 때
이 서약을 하나님 앞에서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결혼 예식은
“친밀함에 이를 수 있는
친구(영적 동반자)를
더 이상 찾지 않을 것이며
이미 선택한 친구와
친밀하게 지내겠다”
는 하나님 앞에서의
분명한 서약이라고 말한다.
물론 부부들이 가정 안에서
함께 영성을 키우기란 쉽지 않다.
저자는 “(결혼은) 좀더 중요한
것들로부터 끊임없이
관심이 분산되는 것”
이라고 말한다.
막상 한 가정 안에 살다보면
아이들이 칭얼대고,
화장실 변기가 막히고,
지불해야 할 청구서들이 날아오고
휴가 계획을 짜야 하는
상황에 부닥치면
차분히 마주앉을
시간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더 큰 문제는
부부가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다는 점이다.
선교회나 신우회에서
‘성스러워’ 보이기는 쉽지만
남편이나 아내에게
그렇게 보이기는 쉽지 않다.
책은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
매일 밤 침대 옆에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로
했던 젊은 부부가
첫날 남편이“저희가 이제
막 결혼생활을 시작하려 하는데
진실로주님께 감사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라고 기도한 것을 마지막으로
제대로 기도를 하지
못했다는 사연을 전한다.
그 이유는 ‘인격적으로
무장해제를 하지 않았기 때문’
이라는 것이었다.
진실한 기도를 위해서는
자신을 발가벗겨 드러내고
모든 소망과 두려움,
비밀스러운 기쁨,
고 통스러운 기억,
유혹에 빠져 저지른 죄악들을
고백해야만 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상대방이 듣는 가운데서는
그렇게 하기를 꺼린다는 것이다.
이처럼 여러 이유들로
결혼생활 안에서 영적 생활을
하지 못하는 부부들을 위해
저자는 책 전반을 통해
‘실천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에는
아이들을 재우고 나서
8시부터 9시까지
영적인 대화를 갖기로 합시다”
와 같은 현실적인 헌신을
시작으로신앙관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사역해나가라는 것이다.
그럴 때 “부부는 그들이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보다
하나님이 그들을 더욱찾고
계신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실천’에 앞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부부 중 한 사람이
이 새로운 책을 읽고 흥분해
미리 짐작도 못하고
준비도 돼 있지 않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기대를 강요하는 일’이다.
저자는 “그것이 두 사람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한쪽 배우자가 아무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고 믿는다고 해도
그것은 십중팔구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고 강조한다.
/갈등해소를 위한 부부대화/
1. 결혼,
창조주 하나님의 아이디어
여러분은 인생을 마칠 때
누구에게 사랑의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직장 상사에게 하겠습니까?
태어날 때 가정에서
태어났고,천국 갈
때도 환송해주는
것은 가족입니다.
세상에서 성공했을지라도
가족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성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삶과
신앙이 분리된 경향이
있습니다.주일에는
영성이 있다는소리를
듣는 사람들이집에서
아내를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혼은 창조주하나님
의 아이디어입니다.
하나님은 개인만
축복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통해
우리를 축복하기 원하십니다.
2. 결혼 - 팀, 공동체
하나님은 왜
결혼을 만들었을까요?
결혼에는 하나님의
속성이 들어있습니다.
결혼은 팀입니다.
결혼은 마치이인
삼각경기와 같습니다.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결혼은 벤처기업을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파트너는
잘 성장하고 있습니까?
리더십이 하나가 되지
않는 회사의 주식은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잘 안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1+1=2'가 아니라
'1+1=말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이것이 결혼입니다.
여러분이 하기 나름입니다.
시너지 효과로 훨씬 큰
생산성 있는 삶을사는
것이 결혼입니다.결혼은
마치 등산과 같습니다.
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그런데 요즘
가정이 깨어지는 것은
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서로를
바라보며무언가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또 결혼은반환할 수
없는 쇼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
전에는충분히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성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이 비전을 이야기 해주시면
신중하고 지혜롭게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제게
사랑이 많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에 사랑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류를 사랑할 수는 있지만
남편을 사랑할 수는 없었습니다.
김일성은 용서할 수 있지만
남편은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사랑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미움이 솟아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의지적으로
배워가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러면서 성장합니다.
3. 적응 - 문화차이
, 성격, 상처
제 남편은 매우 꼼꼼합니다.
옷도 색깔 별로 정리하고,
쇼핑도 남편이 합니다.
음식을 만들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든 음식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그것을
남자답지 못하고소심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속상한 적도
많았습니다.그런데
돌이켜보면너무
감사합니다.
본인 혼자 식사를 해도
소홀하게 먹지 않습니다.
제가 없어도 저희 집은
깨끗하고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어느 부부의 가정선언문/
오래 전 가정을 낳는
가정 세미나에 참석했던
어느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지난 2000년에
결혼한 이래 부부가 함께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직장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 부부입니다.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문제는
당시 18개월 된 어린 아들을
근처 어린이 집에 맡겨 놓은 채
매일 아침 아픈 마음을 안고
출근해야만 하는 일이었지요.
그러던 중 “자식은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라는 말씀 앞에서 자식을 엄마가
떼어 놓은 채 다른 사람과 같이
보내게 만든 사실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즈음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가정 명령에
순종하기로 결단했지요.
남편이 가정의 경제적 책임을 담당하고,
아내는 전업 주부로 남편과 자식을
돌보는 삶을 살기로 결단한 겁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었지요.
이 결단과 함께 이들 부부가
보내온 가정선언문입니다.
하나님의 가정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우리 가정은 남편이 돈을 벌고,
아내는 가정을 돌보는데
전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두 명의 자녀를 가지며
맞벌이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부부는 자녀들을 성적 위주,
경쟁 위주로 키우지 않으며,
가정에서 자녀를 말씀으로
훈계하고 가르침에
헌신하겠습니다.
우리 가정은 범사에
주님의 공급에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아내인 저는 남편의 위에
서서 주장하지 않고,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가정의 머리인
남편에게 순종하겠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좋은 직장과
경제적 유익과 사회적 지위를
모두 주님 앞에 내려놓고
좁은 길을 가겠습니다.
오직 저와 저의 가정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어떻습니까? 이들 부부를
위해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부부의 종류/
1. 침묵부부 : 대화부부
부부 사이의 침묵은 금이 아니라
침묵하면 금이 가게 됩니다.
오고 가는 대화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2. 퉁명부부 : 감사부부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퉁명스러움 입니다.
짜증이 결국은 부부관계를
무너지게 할 수 있습니다.
원망 불평을 버리고
애교와 사랑이 넘치는
친절한 감사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3. 신앙부부 돈돈부부 :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서로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금보다 더 값진
신앙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연결시키는
부부는 곤란합니다.
결혼생활의 행복에 있어서
돈은 목표가 아니라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
4. 달달부부 : 평화부부
아무리 부부라도
서로 각자의 영역과
자유를 인정해야합니다.
꼬치꼬치 달달 볶지맙시다.
서로간에 안식과 평안을 주는
평화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5. 외도부부 : 애정부부
바람 피우는 것만이 외도는 아닙니다.
가정을 지키지 않고 밖으로 도는
남편이나 아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서로를 용서하고
위로하고 감싸주는
애정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6. 험담부부 : 칭찬부부
부부는 서로간에 상스런
말을 해서는 안되겠지만
다른 사람의 배우자
흉도 안됩니다.
서로 단점을 보완하고 칭찬하는
칭찬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7. 따로부부 : 협력부부
상대방에 대해서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달달 볶는 것도 문제지만
무관심 무간섭은부부관계도
그에 못지 않게 위험합니다.
서로 보살피고 도와주는
협력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8.폭력부부: 치료부부
법은 멀고 주먹이 가깝다고
먼저 무력으로 제압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폭력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범죄행위입니다.
서로의 아픔을 감싸주고 치료하는
치료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9.무시부부 : 존중부부
사사건건 무시받고 살면
모든 일에 힘이 빠집니다.
서로 인정하고 존중해 줄 때
능력이 생기고 행복해집니다.
서로 인정해 주는
존중부부가 됩시다.
10.속임부부 : 진실부부
부부는 비밀이 없어야 합니다.
서로 속이는 것이
많아지면 문제가 생깁니다.
거짓말 하나 때문에
문제가 눈덩이처럼
자꾸 커지는 것을 봅니다.
진실이 항상 넘칠 때
기쁨과 축복이 옵니다.
항상 비밀 없이 허물을
덮어주는 진실부부가 됩시다.
당신은 어떤 부부십니까?
항상 행복한 부부생활로
바꾸어 가는
아름다운 부부가 되세요.
/부부의 의사소통/
언어 연구자들이 놀이터에
소리를 수신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해 두었습니다.
그 결과 여자 아이들의 소리는
100% 청취가 가능했지만
남자 아이들의 경우는 68%만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지요?
나머지 32%는 감탄과 같은
단음절이었다는 겁니다.
이 결과를 보면 역시 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들보다
대화에서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언어 장애자
중 90%는 남자입니다.
어른의 경우도 흥미롭기는 마찬가지지요.
남성은 하루 평균 12500 단어를
사용하는 반면 여성은 그 두 배가
되는 25000단어를 사용한다지요?
그런데 남편은 직장에서 이미
12500 단어를 다 사용하고
집에 돌아옵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이 돌아온 다음부터
25000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데
피곤한 남편은 텔레비전 앞에
조용히 앉아 있기를 원하니,
남편과의 사이에 대화상 문제가
생기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겠지요.
아내가 이야기할 때에도
요점만 짧게 이야기하라고
남편은 아내를 다그치지요?
핵심만 듣겠다는 겁니다.
그러나 아내는 정서적인 대화를
원하기 때문에 일의 과정을
세세히 설명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종종 충돌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같은 일들은 사실은
문제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문제는 영적인 대화에 있지요.
이 영적 대화에서 사람은
진정한 만족감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부는 상대 배우자에
대한 정체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아내 앞에 서 있는
남편은 자신의 머리이며
하나님이 가정에 세워 주신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실,
반면에 남편 앞에 앉아 있는 아내는
남편의 부족함을 도와 완전한
한 몸을 이루게 하는 인생의
동반자라는 사실 말입니다.
부부 대화를 가로막는 주범은
부부가 이 같은 부부의 실체를
무시한 채 이기심이라는
죄의 본성만을 따르는
잘못된 습관입니다.
따라서 남편과 아내 사이에
그 가정의 주인이신 주님을
모신 채 나누는 대화만이
두 사람을 살찌울 수 있는
유익한 대화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부부가 손잡고 기도하기/
부부는 결혼을 통해 한 몸이
되는 신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한 몸이 되는 것은
물론 마음으로도 그리고
영적으로도 하나가 되는 것이지요.
이처럼 한 몸 된 부부가
서로 갈등하는 이유는
한 몸의 의미를 잘 모르거나
아니면 진정으로 한 몸이
되기 위한 부부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
배우자가 지닌 욕구를 충족시켜
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그 우선적인 책임이 아내의 머리인
남편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남편은 먼저 아내의 육체적인
욕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것이 성적인 욕구이든
경제적인 것이든 아니면
아내의 건강을 위한 것이든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내에게 민감해져야겠지요.
특별히 남편의 몫인 이 경제적인
책임이 아내에게로 넘겨질 때
생겨나는 가정들의 갈등을
주시하면서 가족 부양을 위해
이마에 땀이 흐르도록 일하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남편은 아내의 정서적
욕구에도 관심을 기울여야겠지요.
아내가 정서적으로 약해지고
외로워하고 있지는 않는지를
수시로 살피면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내의 영적 건강입니다.
그래서 아내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부부의 정서적 또는 육체적 연합에
기초가 됨을 생각하면서
저녁마다 가정예배를 갖는
노력을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요.
아내에게 말씀을 공급하고
아내를 위해 십자가를 지며
기도하는 노력 말입니다.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불순종할 때에는
아내를 대적하기에 앞서
아내의 눈에 비친 자신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되돌아보면서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겸손한
지도자의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 위에 밤마다
아내의 손을 잡고 침대 앞에
끓어 앉아 함께 기도하는
습관을 더하십시오.
함께 기도하는 부부의 앞날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부부는 닮는다?
노! 닮아야 부부 된다“/
서구 과학자들 호감도
측정 실험 통해 입증…
본능적으로 얼굴
닮은 이성에 끌려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있다.
한 집에서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생활습관을 갖다보면
어딘지 인상이 비슷해지는
건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일부 과학자들은
‘닮아진 것’이 아니라
‘원래 닮아 있었다’
고 주장한다.
사람은 자신과 닮은
사람에게매력을 느끼고,
이러한 결합이 보다 나은
후손을 낳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스코틀랜드 성 앤드류대
얼굴 인지실험실은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여러 장의 사진 중에서
어떤 얼굴에 더 끌리는지를
알아보는 심리학 실험을 했다.
그런데 이 사진들은
참가자들의 얼굴을 토대로 해
성(性)만 바꿔놓은 것이다.
예를 들어 남성 참가자의 사진을
변형시켜 여성의 사진으로 만들고,
이렇게 만든 얼굴을 다시
여러 연령대로 만들었다.
결국 나와 닮은 이성이
다양한 연령대로 제시된 것,
학생들은 이 사실을
모르는 채 실험에 참가했다.
영국의 과학 대중지인
‘뉴사이언티스트’에
발표된 실험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은 또래뿐만 아니라
높은 연령층까지
자신과 닮은 이성에
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이트는 일반적으로 감수성이
예민했던 어린 시절에 본 부모의
모습을 닮은 이성에
끌린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과 닮은 이성의 얼굴을
보면서 자신의 부모 중
한쪽을생각해냈다는 것이다.
자신의 얼굴 합성한 사진에 호감
페렛 교수는 이미 1999년
같은 과의 펜톤 보크 교수와 함께
비슷한 연구를 한 바 있다.
당시 페렛 교수팀은 여성 52명의
사진을 컴퓨터를 이용해
남성으로 바꾼 뒤,
사진을 제공한 사람들 가운데
36명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매력도를 평가하게 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얼굴을 변형한 사진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과 닮은 얼굴에 끌린다는 사실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서도 입증됐다.
캐나다 맥매스터대 심리학과
박사과정의 리사 드브린느씨는
평균 연령 21세의남녀 24명에게
16명의 얼굴 사진을 보여주면서
상대를 믿지 못할 경우에는
돈을 똑같이 나누고,
믿음이 가면
상대에게 돈을 맡기고
나중에 더 큰 이익을
얻는 게임을 실시했다.
상대를 믿지 못하면
1달러씩 공평하게 나눠 갖는다.
한편, 상대를 믿으면
내 1달러를 맡긴 뒤
상대도 나를 믿으면 둘 다
1달러를 더해서 2달러씩 받지만
상대가 나를 안 믿으면
내 몫까지 모두 가져가는 방식이다.
이때 제시된 16장의 사진은
게임에 참여한 사람의 얼굴을
참가자들이 전혀
모르는 얼굴과 합성했거나,
아예 모르는 사람들끼리
합성한 것이었다.
드브린느씨는 실험 결과 사람들은
게임의 3분의 2 이상에서
자신의 얼굴로 합성한 인물에게
신뢰를 나타냈다고
‘영국 왕립학회보’
7월7일자에서 밝혔다.
이때 아무도 자신이 선택한 인물이
자신의 얼굴과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합성한 것임을 눈치채지 못했다.
연구팀은 단지 낯익은 얼굴을
선호하기 때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유명 영화배우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함께
보여줬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진화의 관점에서 보면
자신을 닮은 배우자를
찾는 것은 일종의 미스터리다.
유전적으로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는 것은
후손들에게 열성유전자를
물려줄 가능성이높은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유전적으로 유사한
개체간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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