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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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19-01-10 05:29:56, Hit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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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목적이 이끄는 삶(10)
목적이 이끄는 삶(10)

예배의 중심

본문 : 로마서 6:13 /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오늘날의 경쟁적인 문화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하나님께 항복하고 나 자신을 내어드리는 것은 예배의 중심입니다. 이 항복이라는 단어는 사람들이 싫어하고 인기 없는 단어입니다. 전쟁에서의 패배요 게임에서 지거나 강한 상대에게 자신을 양보하는 것과 같은 좋지 않은 이미지를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자비에 반응하는 것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인 교만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신뢰함으로 자신을 드려야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일하시게 해야 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기 보다는 더 많이 신뢰해야합니다. 여호수아는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전쟁을 앞에 두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항복할 때 승리합니다. 하나님께 항복할 때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하나님께 내 삶을 내어드리면 우리는 다른 것에 항복하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결국 어떤 것엔가 또는 누구에겐가 항복합니다. 하나님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의 기대, 돈, 분노 혹은 두려움, 자만심, 욕망 그리고 자아에 항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항복할 대상을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 뒤에 따라오는 결과들에 대해서는 자유롭지 못합니다. 하나님께 삶을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의 방법일 뿐만 아니라 유일한 삶의 방법입니다. 그러니 모두 하나님께 드리라. 과거의 후회, 현재의 문제들, 미래의 야망, 두려움, 꿈, 약점, 습관, 상처 그리고 우리가 가진 열등감까지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라.

예배의 중심은 하나님께 항복하고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양보하고 항복하는 것보다는 빼앗고 정복해서라도 성공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상관없는 우리의 의지와 집요한 자만심, 성공을 위한 개인적인 야망이 진정한 하나님의 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임을 알고 계십니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목적을 이루기 원한다면 바로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자비에 반응하는 항복을 통해 놀라운 복을 받아 누리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항복한 자의 행복: 지는 것이 이기는 것
현대전에서 이기려면, 얼마나 많은 첨단 무기와 정보로 무장하느냐에 따라 결정되어 집니다. 그러기에 나라마다 군인들을 첨단 무기와 장비로 무장시키는 일에 군비를 아끼지 않고 있지만 영적전쟁에서는 전혀 다릅니다. 영적전쟁에서는 이기려면, '무장해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전쟁인 신앙생활에서 처참하고 무력하게 패배하는 이유는 우리 자신이 너무 많은 것으로 치장, 무장, 가장, 위장, 포장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사회 구조 속에서는 성공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되며, 약해져서도 안 되며, 항복해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세상에서는, 약함이 무능을 뜻하고 전쟁에서는 항복이 죽음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항복이라는 말을 굴욕적으로 싫어합니다. 사단은 우리의 굴욕적인 항복의 본능을 통해 호소하면서 결코 항복하지 말라고 하면서 더욱 강하게 완전하게 무장하라고 다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장된 성도를 싫어하십니다. 완전무장 하는 것 그것은 세상식이지만 하나님의 식은 무장해제 되어 항복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은혜의 절정은 '맨발의 은혜'입니다. 바울의 강함은, 약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사용하시기 전에, 먼저 강력히 요구하시는 것이 있는데 '맨발이 되라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맨발이 될 수밖에 없도록 만드십니다. 맨발! 그것은 승리의 서곡이며, 마귀 격퇴의 전주곡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40년 동안 가르치신 공부는 오직 하나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것인데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드는 요소는 '무장된 자아'때문이었습니다. 무장된 자아가 항복될 때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과 신앙생활은 싸움인데 이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은 전인격적인 항복뿐입니다. 자아도, 성격도, 소유도, 기질도, 체질도, 항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강한 자 속에는 일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려고 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려고 하고 하나님의 구체적이고 친밀하신 간섭을 원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려고 하지만 우리의 항복하지 못한 자아의 군대로 인하여 하나님의 도우심과 능력은 차단 내지는 지연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A.W.토저는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고 아직도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있으며 아직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아직도 스스로를 완전히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직도 우리 자신을 상대로 명령하고 있고 우리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간섭하려고 한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며 중무장함으로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무장 해제된 나를 통하여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누구든지 깊은 내면에는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사단의 욕구와 노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소유 앞에 불안해하고 무지 앞에 초조해 하고 무능 앞에 두려워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스스로 만든 바벨탑과 같은 것과 위장된 평안을 맛보려 하고 그 속에 숨어 안주하려 하면서 맨발, 맨손 앞에서는 불안해합니다. 그것이 하나님보다 나의 무장됨을 더 신뢰하는 증거가 아닌가요?

하나님은 약할 때 강함 주시고, 가난할 때 부요케 하시며, 항복할 때 행복을 주십니다. 항복은 포기나 단념이 아니고 하나님을 영으로 만난 자들에게 저절로 나타나는 열매의 단면입니다. 허버트는 '큰 배는 깊은 바다를 필요로 한다'고 했습니다. 큰 믿음, 큰 축복은, 큰 항복과 맨발의 은혜에서 부터 출발 되어 집니다. 우리는 맨발이 되고 나서야,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고 하나님을 신뢰할 때만이 우리는 은혜의 영향권 안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게 될 것입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은 왜 '신을 벗으라' 하셨을까요?

깊이 판 샘의 물이 맑고 시원하듯이 깊이 판 광산에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광석이 나오듯이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항복으로 얻는 것이며 큰 은혜와 하나님의 영광은 깊이 깨어짐과 빠른 항복을 통하여 경험되어지는 것입니다.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보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을 모르듯이 날마다 죽음을 방불한 항복을 모르는 자는, 은혜의 실재를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항복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은 항복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오시는 시간은 우리가 항복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항복한 자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항복을 얻어내기 위한 절대 절명의 순간과 한계상황으로 몰아가십니다. 인생의 상처가 영광이 되듯, 성도의 항복은 축복이 됩니다. 사람은‘어디를 가느냐?‘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항복한 자와 함께 가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사막에서 맨발이 된다는 것은 분명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세상에서 맨발과 맨몸으로 산다고 하는 것 물질 만능주의 사회에서 돈 없이 산다고 하는 것, 믿음만으로 산다고 하는 것, 불가능을 기도로 해결 한다고 하는 것, 포기하며 산다고 하는 것, 손해 보며 산다고 하는 것, 빼앗기며 산다고 하는 것, 억울하게 산다고 하는 것, 원수 갚지 않고 산다고 하는 것, 악인의 형통을 보기만 해야 하는 것 그것은 어쩌면 무모하고 위험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에게 맨발이 되라 하심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도에게 고난이 있는 이유와 목적은, 대체로 두 가지라 생각됩니다. 하나는, 우리의 신발을 벗기시려는 하나님의 의도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몇 켤레의 신발로 무장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 무장으로 인하여 우리는 늘 자신만만했지만 그것이 하나님께는 짐이 되었고 사람들에게는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신을 신으면 안 됩니다. 양말도 버선도 벗어야만, 고난도 연단도 중단될 수 있고 성숙으로 진입이 가능해 집니다.

또 하나의 고난의 이유는, 그리스도인의 리더십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맨발이 될 때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는데 우리는 누가 뭐라 해도 왕 같은 제사장이며, 세상속의 신령한 리더들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이 자기 아이들이 밖에 나가려고 할 때, 맨발로는 절대 못나가게 하고 먼저 신발부터 챙겨주는 이유는 자신이 연약하고 무능한 부모이기 때문이고, 아이들이 맨발로 나가면 그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일들을 책임질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연약하시지도 않으며, 무능하시지도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우리에게 맨발이 되라고 하심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내가 너를 책임져 줄 것이다’ '발이 부릍지 않게 해줄 것이다'‘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쩌면 그동안 인생 삶이 힘겨웠던 이유는 항복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도 항복할 수 없기 때문이고 복음을 누리지 못했던 이유도 항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려도, 기도해도, 갈등과 갈증의 포로로 사는 것입니다. 끝없는 내적 갈등과 육신의 쓴 뿌리는 무장된 자아, 항복되지 못한 자아의 산물입니다.

항복은 순종으로 표현될 때 아름답습니다.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백번의 예배, 백번의 기도보다 중요한 것은, 단 한번이라도 순종하고 항복하는 것입니다. 순종 없는 예배와 순종 없는 기도는, 오히려 우리의 신앙을 타성에 빠지게 만들 뿐입니다. 그것은 낳지 않는 알을 품고 있는 자고새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항복과 순종이 어디 쉬운 일인가요? 항복은, 영적전쟁 가운데 가장 치열한 전투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의 수십 년 학습되고 세뇌된 자아와 사단의 세력들이 그냥 순순히 놔주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전쟁에서 이기려면 항복의 은혜로 무장되어야만 합니다. 은혜의 무장으로만이 우리는 물질, 쾌락, 안주, 게으름, 패배주의, 인본주의에서 항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나는 아이들이 순종 안하려 할 때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야, 너 맞고 할래. 그냥 할래...’ 하나님도 성도들에게 그렇게 물으십니다.
“맞고 순종하려느냐? 아니면 그냥 순종하려느냐?” 얼른 항복하고 순종함이 신상에 좋을 듯 싶습니다. 깊은 항복 속에 깊은 샘이 솟아  오르기 때문입니다. 항복한 자의 행복 그것만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신령한 축복이 아닐까요? 항복은 약한 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신앙고백이며 신뢰의 표현입니다. 항복은 단념이나 체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항복은 약할 때 강함 주신다는 믿음의 반석에서 흘러나오는 '마르지 않는 샘'일 뿐입니다.

하나님을 이기려 하는 자는, 일생을 진 자로 살아야 하지만 하나님께 항복한 자는 평생을 이긴 자로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작아진 자 그는 진정 강한 자요, 위대한 인생입니다.

1. 항복한다는 것의 의미
    1) 자기중심적인 본성과 싸우는 치열한 전쟁입니다.
        ○ 변화해야 할 것을 변화시키기 위해 투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내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 삶의 최대 관심사(돈, 명예, 건강....)까지도 하나님보다 우선될 수 없습니다.
        (로마서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2) 하나님이 요구하는 모든 것에 대해 "예, 주님"이라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5:5)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3) 하나님의 목적을 믿고 이끄심대로 신뢰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 예: 아브라함, 한나, 요셉과 마리아
    4) 하나님께 드린 마음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잘 나타납니다.
        ○ 다른 사람들을 밖으로 밀어내지 않고, 우리의 권리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2. 항복을 방해하는 두 가지 요소
    1) 두려움
        ○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때는 하나님께 항복할 수 없지만 사랑이 그 모든 두려움을 없애줍니다.
        ○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록 우리를 쉽게 하나님께 내어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상 이            상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                        기의 사랑을 확증 하셨느니라.
    2) 교만
        ○ 우리는 단순히 피조물임에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간섭하려고 합니다.
        ○ 인간의 한계에 직면하면 초조해하고 분노하며 시기하고 자기연민에 빠집니다.
        ○ 우리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면 결국 사탄과 같이 되고 맙니다.
        ○ 겸손히 인간일 뿐인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는 복종이 필요 합니다
3. 항복의 축복
    1) 평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욥기 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2) 자유케 됩니다. (로마서 6:17-18)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3) 하나님의 능력을 받습니다.
    ○ 여호수아는 인생에서 가장 큰 전쟁을 앞두고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자기의 계획을 모두 맡겼습니다. 그의 항복이 여리고 에서 승리를 가능케 했습니다. 이것이 항복할 때 더 강해진다는 역설입니다.
    4)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게 됩니다.
   ○ 마리아를 예수님의 어머니로 선택하신 것은 그녀의 재능이나 아름다움이나 부유함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 완전히 삶을 맡긴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38)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결론 : 모든 사람은 결국 어떤 것에나, 누구에게나 항복하게 됩니다. 하나님외의 다른 것을 향한 항복은 좌절, 실망, 자기파괴를 낳을 뿐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께 모두를 드리는 것입니다. 매순간, 날마다, 평생 동안 나를 쳐 복종하는 항복의 삶을 통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Day 10 / 내 삶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할 점 : 예배의 중심은 항복이다.
외울 말씀 : "너희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로마서 6:13)

삶으로 떠나는 질문 :
1. 나의 삶속에서 더욱 하나님께 복종할 부분은 어디입니까?
(아직까지 하나님께 항복하지 못하는 것은 없는지요.)  
2. 여러분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들은
무엇인가 목록을 작성해보십시오.
3. 그 목록들 중에 하나님께 맡길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까?
4. 여러분은 삶의 어떤 부분을 하나님께 숨기고 있습니까?
“ 만약 당신이 그리스도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당신은 큰 혼돈에 항복하게 될 것이다.
- E. 스탠리 존스(E. Stanely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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