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엡 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아주
먼 나라를 가기 위해서
한 밤중에 아무것도 안 보이는
칠 흙 같은 어둠을 뚫고
가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조종사들은 어떻게 앞도
보이지 않는데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앞도 보이지 않는 그 한 밤중에
어떻게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비행기 안에 있는 계기판 때문에 가능합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은 이 계기판이 없으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비행할 수도 없습니다.
이 계기판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타고 있는 비행기가 상승하고 있는지
하강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비행기 조종사들은 비행훈련을 받는 동안
자신이 공중에서 볼 수 있는 것이나 느끼는 것이
아닌 기계를 신뢰할 것을 교육받는다고 합니다.
비행을 할 때, 자신의 감각을 의지해서는
결코 안전하게 비행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계기판의 역할은 비행기의 균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조종사는 계기판을 통해서 비행기의 균형을 잡고 목적지까지 비행기를 조종해 갈 수 있습니다. 계기판이 고장 나 비행기가 균형을 잃게 되면 추락하고 말 것입니다. 비행기가 균형을 잡아야 하듯 우리의 삶도 균형 잡힌 인생이 되어야 목적지에 안전하게 이를 수 있습니다. 왜, 현대인들이 균형 잡힌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일까요? 개인적 삶이 진전이 없고 균형이 잡히지 못할 때 어떠한 문제가 나타날까요? 불균형은 우리를 좌절하게 합니다. 차 바퀴의 공기압력이 맞지 않으면 한쪽으로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결코 편안할 수 없습니다. 공기압력이 서로 맞지 않는 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해보면 아마 얼마 못가서 몸이 뻐근할 것입니다. 불균형은 우리를 쉽게 지치게 만듭니다.
서커스 연기에서 꼭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 접시돌리기입니다. 여러 개의 접시를 돌릴 때 어떻게 합니까? 먼저, 하나를 돌립니다. 그리고는 다음 것을 돌리고, 이어서 몇 개의 접시를 계속해서 돌립니다. 그러다가 맨 처음 돌린 것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재빠르게 다시 힘을 가해 돌게 해줍니다. 그리고는 그 다음 것을 돌리고, 또 그 다음 것을 돌리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이런 접시돌리기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한 가지 일에 전념하기보다, 이것저것을 가까스로 처리해나가는 방식으로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염려가 많은 시대
오늘날은 염려가 많은 시대입니다. '염려'의 헬라어 의미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염려는 마음을 나누게 합니다. 정신을 분열시킵니다. 삶의 균형을 잃게 합니다. 영혼의 건강을 훼손합니다. 영어의 'worry'라는 단어는 원래 '질식시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염려는 우리의 믿음을 질식시키고,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질식시킵니다.
촬스 메이요 박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염려는 순환기, 심장, 호르몬 체계, 그리고 신경체계 등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 나는 이제까지 일을 많이 하다 죽은 사람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지만 염려 때문에 죽은 사람은 많이 알고 있다." 염려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반증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말했습니다. "모든 염려는 하나님이 없이 머리를 굴리는 것에서 생긴다." 염려는 믿음의 결핍을 나타내는 심벌입니다.
염려하는 분들을 보면 내일의 짐까지 오늘 지려고 하니까 염려가 나옵니다. 고든 맥도널드 목사님은 "황금보다 좋은 것(Better Than Gold)"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하루의 짐을 지고 쓰러지는 사람은 없다. 내일의 짐이 오늘의 짐에 더해질 때 그 삶의 무게가 우리가 질 수 있는 것 이상이 된다."
내일은 빈 종이와 같습니다. 그곳에 우리의 계획을 적고, 우리의 꿈을 그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 내일이라는 종이에 검은 색으로 미리 시커멓게 칠해놓고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염려를 이기며 살려면 한 번에 하루의 삶을 살면 됩니다. 결코 내일로부터 염려를 빌려오지 마십시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위한 4가지 원리
우리가 염려를 버리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합니까? 로드니 부캐넌 목사님은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3P가 필요한데 Purpose(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Priority(우선순위)가 정립되어야 하고, Plan(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한다면 그것은 기도(Pray)입니다. 우리가 염려를 버리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 4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 삶의 목적(Purpose)이 분명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우리 자신이 잘 살고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하나님은 차원 높은 모습으로 우리가 잘 살고, 즐겁게 사는 것을 원하실 것입니다. 그처럼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에게 있지만,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에게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깊은 관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보다 차원 높은 삶을 살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 삶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의 삶은 잘못된 기초 위에 세워지게 됩니다. 그처럼 잘못된 기초 위에 우리의 삶이 세워진다면 아무리 화려한 건축물과 같은 삶을 살아도 그 삶은 삼풍백화점처럼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것은 가장 치명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삶의 목적을 지키고, 거룩한 꿈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한 꿈을 지키면 그 거룩한 꿈도 우리를 지켜줄 것이지만 우리가 거룩한 꿈을 버릴 때 우리는 버려진 인생이 될 것입니다. 거룩한 꿈이 살아 있으면 우리의 영혼과 인생도 살지만 거룩한 꿈이 죽으면 우리의 영혼과 인생도 죽을 것입니다. 때로 마음의 상처도 필요합니다. 그 상처 때문에 우리가 지금만큼 성숙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유익이 있는 것도 모르고 어떤 분은 상처 때문에 갈등이 두려워서 어디에 가서 정착하기를 두려워해서 끊임없이 방황합니다. 그러나 몸 둘 곳을 몰라 방황할 바에야 차라리 어느 한 곳에 몸을 두고 갈등하는 것이 낫습니다. 갈등보다 훨씬 무서운 것이 방황입니다. 왜냐하면 갈등은 정신의 힘을 강화시키지만, 방황은 정신의 힘을 극도로 약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인 말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어?" 하는 말입니다. 그 말은 목표가 없고, 인생을 흐릿하게 산다는 증거입니다. 그런 모습은 '왕따 당하는 것'보다 비참한 것입니다. 왕따는 남이 나를 따돌리는 것이지만 목표 없이 살아서 "무슨 일이 있어났어?" 하는 것은 내가 나 자신을 따돌리는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목표를 잃어버리는 것처럼 비극적인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삶의 목적을 잃지 말고 꿈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거룩한 꿈이 없는 인생은 허무하게 되지만 거룩한 꿈이 있는 인생은 진정 보람 있는 건강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우선순위(Priority)를 확고히 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려면 우선순위를 확고히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겠다는 목적이 뚜렷해도 여러 가지 일을 다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뜻을 이해하고,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특별히 집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좋은 일을 많이 해도,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려는 일은 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순위의 삶을 산다는 것은 좋은 일과 나쁜 일 사이에 어떤 일을 선택하느냐 하는 것과 관련된 것이 아닙니다. 나쁜 일은 무조건 버려야 합니다. 우선순위의 삶을 산다는 것은 이것도 좋은 일 같고, 저것도 좋은 일 같은데 그 중에 어느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선택하느냐 하는 것과 관련된 것입니다. 즉 좋은 일 중에서 최상의 일을 선택해서 하는 것이 바로 우선순위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을 선택할 때 "내가 어떤 유익한 일을 할 수 있는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어떤 일을 하기를 원하는가?" 하는 살피고 그 길로 집중해서 가야 합니다. 결국 우선순위의 삶을 산다는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하심'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특별한 관심, 재능,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 관심과 은사와 재능에 합한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가장 최상의 작품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일의 우선순위를 잡지 못하면 일은 많이 하지만 성취와 보람은 적고 자기 영혼만 소진됩니다. 이제 바쁘게 많은 일을 하려고 하지 말고 바른 일을 하려고 해야 합니다.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해야 합니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며 단순하게 살아야 합니다. 단순하게 살지 않으면 허둥대며 살다가 끝나기 쉽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중요한 포인트를 잃어버리면 허무한 신앙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욕구가 많아서 이 일 저 일 하다 보면 정신이 약해집니다. 정신의 힘은 벌려놓은 일을 정리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때 주어집니다. 왜 주일을 지키는 삶이 중요합니까? 주일은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삶을 훈련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에서도 중요한 것이 빠진 상태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회 건물은 있는데 그 안에 예수님이 없고, 예배 형식은 있는데 그 예배 안에 예수님이 없는 모습이 바로 말세의 증거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곰곰이 생각하고, 내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 일에 집중해서, 그 일을 통해 작품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계획(Plan)을 세워야 합니다.
목적이 분명하고, 내가 무엇을 우선적으로 할 것인지를 정했으면 이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목적이 뚜렷하고,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고 있어도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그 좋은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세밀한 계획을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큰 틀 안에서의 계획은 꼭 세워야 합니다. 치밀함은 없어도 사려 깊음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려 깊은 계획이 없이 삶이 그저 일어나도록 방치하면 훌륭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자질구레한 일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부유물처럼 우리 주변을 떠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40세에는 이런 모습이 되고, 50세에는 이런 모습이 되겠다는 청사진이 있어야 합니다.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내 삶에서 잘라야 할 일'을 자르고, "노!"라고 해야 할 일을 "노!" 하며, 보다 중요한 일에 더 많은 시간을 배정하려는 구체적인 계획과 다짐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Pray)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계획을 잘해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계획을 세워도 그 계획대로 실천하며 사는 것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아무리 선한 계획을 세워도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주셔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켜주시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시 127:1)."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문제도 풀리고, 상처도 씻기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회복될 것입니다.
균형을 잡고 사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대 계명(마 22:37-40)과 지상명령(마 28:19-20)은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분명히 요약해 줍니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예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사역),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전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교제),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훈련). 우리는 이 다섯 가지 목적 중에서 자신이 열정을 품고 있는 것들은 지나치게 강조하고, 나머지는 간과하지 않는 균형을 잡기위해 네 가지 삶의 습관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1. 영적인 동역자나 소그룹에게 이야기 하라
1) 우리는 공동체 속에서 대화를 통해 마음을 더욱 다듬고, 효과적으로 배우며 헌신도 더 깊어지기에 목적이 이끄는 삶의 원칙들을 동역자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빌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2) 우리는 함께 성장하도록 창조되었기에 목적을 따라 살기 시작하면서는 더욱,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며, 지지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2. 영적인 정기 검진을 받으라
1) 하나님은 자기를 평가하는 습관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시는데, 우리가 다섯 가지 삶의 목적들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려면, 정기적으로 스스로를 평가해야 합니다.
2) 몸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의사에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처럼 우리의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다섯 가지의 중요한 징후인 삶의 목적들을 행하고 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3. 자신의 발전 과정을 일기에 적으라
1) 글로 적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삶을 통해 무엇을 하시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므로 목적이 있는 삶의 과정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잊고 싶지 않은 삶의 교훈들을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엡 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2) "모세가 여호와의 명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 진행한 것을 기록하였으니"(민수기 33:2) 라는 말씀처럼,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이스라엘의 영적인 여정을 모두 기록해 놓음으로 이후의 세대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도우셨는지에 대한 간증을 보전해서 다음 세대에 전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천국에 간 후에도 계속 남겨질 증거물이 되는 것입니다.
4. 아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라
1) 계속 성장하길 원한다면 이미 배운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그 통찰들을 전달할 때 하나님께로부터 더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잠 11:25)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2) 릭 워렌 목사는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삶의 목적에 대해서 가르쳐준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이제 삶의 목적을 모른 채 살고 있는 또 다른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당신의 의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많이 알면 알수록, 그 지식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돕기 원하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배운 것을 전달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의 성장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하시기 전날 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 17:4)라고 하나님께 보고하셨는데, 이는 속죄를 이루셨다는 것이 아니라, 공생애 3년 동안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살도록 준비 시키신 일을 다 행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은 목적이 이끄는 삶의 모범을 보여주셨고, 제자들도 그러한 삶을 살도록 가르치셨는데,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일이라는 것입니다.
결론: 오늘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그와 같은 일을 위해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기를 원하실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살도록 돕기 원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목적이 이끄는 삶입니다. 얼마를 살았든 상관없이 우리의 남은 생애가 최고의 날들이 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목적이 이끄는 새로운 삶을 시작합시다.
DAY 39 / 내 삶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할 점 : 균형을 잡고
사는 사람들은 복을 받는다.
외울 말씀 :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엡 5:15)
삶으로 떠나는 질문 :
삶의 다섯 가지 목적에
균형을 맞추기 위한 네 가지 습관 중,
내가 먼저 시작할 부분은 무엇인가?
“생각들이 손끝을 거치면
서로 엉켜 있던 것이 풀린다.”
-도슨 트로트만(Dawson Trot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