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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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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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11-12-10 18:39:21, Hit : 2979
File #1    sm20111210인생에게_가장_귀한_책.hwp (58.0 KB)   Download : 112
Subject   인생에게 가장 귀한 책
인생에게 가장 귀한 책(딤후3:14-17)2011.12.10.

일본의 한 여학교 기숙사에 강도가 들어와 “꼼짝 마라.그리고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것들을 다 내놔라.”라고 위협한 강도는 그 방에 값나갈 것을 다 챙겨 넣고 나가려는데,한 여학생이 “아저씨.중요한 것은 다 가져 간다면서 가장 중요한 저 책은 왜 안 가져가요.”라고 하며 한 낡은 책을 가리키니  도둑은 그 책도 집어넣었습니다.그 도둑은 훔친 물건들을 팔리는데 그 책은 아무도 사려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아무도 안사는 이 책이 무슨 책이기에 그 여학생이 가장 귀한 책이라고 했을까.”하며 그 책을 읽어 보았으나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그 후 그 여학생이 한 말이 계속 귓전에서 사라지지 않아서,성경을 읽는 동안에 그만 말씀이 그를 변화시키고 말았습니다.그후 그는 회개하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열심히 믿다가 목사가 되었는데 오랜 세월이 흘러 그가 부흥사가 되어 한 곳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며 자기가 옛날 예수 믿게 된 동기를 이야기하자 앞에서 한 중년 부인이 마구 울어대는 것이었습니다.분명히 자기 설교에서 은혜를 받아 우는 줄 생각하고 예배를 마치고 그녀와 대화 중에 그 여인은 목사님에게“기숙사에서 성경을 준 여학생이 바로 저예요”라고 하며, 그녀는 그후 강도를 위하여 계속 기도했다는 것입니다.강도가 변해서 목사가 되게 하는 책이 바로 성경책입니다.

성경을 읽다가 변화되어 새사람이 된 사람이 어찌 이 사람뿐일까요?독일의 사상가,신학자,의사,음악가였던 20 세기의 성자 알버트 슈바이쳐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우며 자라난 사람이었는데 그는 성경을 통하여 참된 삶의 교훈을 받고 일평생을 주님께 헌신하여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고 칭찬을 받았는데 그중 한 예를 들어보려고 합니다.알버트 슈바이쳐,그는 독일의 알자스라는 지방에서 목사의 아들로 지금부터 125여 년전인 1875년에 태어났지만 불행히도 그가 태어나고 자라난 알자스 지방이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 영토가 됨에 따라 그의 국적은 프랑스 국적이 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바르게 잘 자라나 스트라스부르그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이후 목사로서 또 대학교 교수로서 일하게 되었습니다.또한 그는 어려서 부터 음악적 재능이 있어서갈고 닦은 실력으로 파이프 오르겔 연주자로서도 활약하였으며 또 예수님에 대하여 깊이 연구도 하여 예수전에 대한 논문도 썼으며 또 음악에도 심취하여 바하 등의 명저도 썼으나 어느날 아프리카의 흑인들이 의사가 없어서 몹시 고통을 받는다는 소식을 듣고는모교인 스트라스부르그 의학부에 청강생으로 들어가 의학을 공부하게 됩니다.그가 의학 공부를 다 마친 다음 1913년,아프리카의 적도지방이며 프랑스령인 오고우에 강 하류의 랑바레네에 도착하여 혼자 힘으로 병원을 개설하였고 그는 자기의 전 재산을 모두 병원 유지에 쏟아 부었으나 점점 더 몰려드는 환자들을 감당하기에는 그 병원 규모로서는 역부족이었습니다.할 수 없이 그는 각지로 다니며 모금운동을 벌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그러던 중 어느 날 자기 고향인 알자스에도 들러 모금할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전해들은 고향의 동료들과 친지 그리고 각계 인사들은 슈바이쳐가 기차역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모여 영접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조금있다가 기차는 도착하였고 환영나온 사람들과 기자들은 그 기차의 1등실 앞으로 우루루 몰려갔습니다.그런데 웬일인지 슈바이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은 허둥대기 시작하였습니다.바로 그 때 맨 뒤칸 3등 열차에서 내려 초라한 모습으로 플랫 폼을 걸어나오는 신사 한사람이 비쳤는데 그가 바로 슈바이쳐 박사였습니다.여러 가지로 놀란 사람들은 슈바이쳐 박사 앞으로 달려가서 그를 붙들고 말했습니다."아니 박사님,어째서 3등칸을 타고 오셨습니까?"

그들의 질문은 질문이라기 보다는 불평에 가까웠습니다.그때 슈바이쳐 박사는 빙그레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4등칸이 없어서 3등칸을 타고 왔습니다"슈바이쳐의 이 대답은 그들 모두의 심금을 울렸습니다.겸손한 그의 말과 태도에 거기 모였던 사람들은 저절로 모두 고개가 숙여졌고 그를 더욱 존경하게 되었다는 일화입니다.제가 여기서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여러분은 앞으로 기차를 타려면 1등칸은 타지말고 슈바이쳐 처럼 3등칸을 타라고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형편과 처지에 따라,그리고 필요에 따라 사람은 1등칸도 타야하고 2등칸도 타야하고 3등칸도 타야하는 것이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삶을 살아나가는 삶의 자세요,정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성경말씀에 따라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고 자기의 형편에 맞게 실제적으로 적절하게 도와주려고 애쓰면서 자비의 삶을 실천하였던 슈바이쳐의 삶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이러한 겸손하고 헌신적인 삶의 자세!이타적인 자비의 삶의 자세!무엇이 그를 이토록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갖도록 한 것은 바로성경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이 성경말씀을 자주 읽고 배우고성경 말씀을 마음에 두고 살아가면서 그대로 실천해 나아가기만 한다면 우리의 생애는 반드시 복된 생애가 될 것입니다.지구가 생긴 이래로하나님의 말씀은 읽고 믿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간의 다양한 삶의 환경 속에서 구원과 영생과 바른 삶과 그리하여 어려움 가운데서도 건강한 삶을 향한 용기와 자유함과 참된 삶의 의미를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가고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난 한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점점 회복시켜 나아가고 그리하여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소금으로 나아가게 하며죄와 악의 구조 가운데 있는 이 세상을 변혁시켜 나아가는우리에게 아주 실제적이고 아주 구체적인 말씀이 바로 성경말씀이라는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잘 읽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성경을 열심히 공부하지도 않습니다.물론 삶이 분주하고 바쁘다는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그래서는 안될 것입니다.사람들은 말하기를 고전이란 인간의 삶에 유익한 책이기는 하나사람들이 읽지 않고 모셔두는 책을 고전이라고 하는데그러한 측면에서 성경책은 책장에 고이 모셔두기만 하는 고전(古典)은 아닙니다.열심히 읽고,밑줄을 치고, 깨달은 말씀을 써 넣기도 하며 손 가까이 두고 매일매일 삶의 교과서로 삼아야만 하는 생명의 책입니다.

성서 주일을 지키는 이유는 먼저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기 위함입니다.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가장 귀한 선물로 성경 말씀을 주신데 대한 감사주일로 지키는 주일입니다.캄캄한 밤중에 시골길을 걸어본 사람은 등불 없이 밤길을 걷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알 것입니다.등불이 없으면 넘어지기 쉽고 엉뚱한 길로 가게 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이 어둡고 침침할 때 구원의 빛이 되신다는 말씀이 바로 성경에 있습니다.시27:1“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15절)“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그렇습니다.성경을 떠나 성경의 원리를 이탈하여 구원을 말한다면 아마 이단일 것입니다.성경의 원리를 따르면 누구나 구원에 이르게 되지만 성경을 떠나서는 구원의 길이 무엇인지,하나님이 계시는지 어떤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이런 면에서 성경은 너무 귀중한 책입니다."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여금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 믿음이란 이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믿음입니다.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가리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성경을 직접 쓰시지는 않았는데 신구약 성경책은 총 66권으로서 약 1500여년에 걸쳐서40여명의 사람들의 손에 의하여 기록된 책입니다.이처럼 사람들의 손에 의하여 기록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이 책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오늘 성서주일을 맞이하여 왜 성경이 사람들이 손으로 쓴 책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 성경이 얼마나 중요한 책인가를 설교를 통하여 밝히려고 합니다.본문에서도 말씀하고 있지만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성령의 계시로,성령의 역사로 쓰여진 책입니다.그러므로 성경을 쓴 사람,66권의 각 성경책을 쓴 사람은 정확하게 말하면 그 책의 저자,각 성경의 저자가 될 수 없기에 각 성경책을 쓴 사람을 가리켜서 저자라고 말하지 않고 기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여기서 말하는 기자란'기록한 사람,받아 쓴 사람'이라는 말입니다.그래서 창세기 기자,마태복음 기자,요한복음 기자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이렇게 말하는 의미는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쓴 책이므로 사실 누구가 받아 썼든지간에그 기록자가 누구인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왜냐하면 성경은 그 기록자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때로 성경 66권 중 어느 한 권을 읽거나 공부할 때 그 성경이 쓰여진 시대를 이해하고 성경의 문체를 이해하기 위해 기록자가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연구할 수 있지만 제일 중요한 한 것은 그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그 중심내용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그래서 베드로후서1:20-21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이렇게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사람들이 받아 쓴 책 중에서정경으로 정해진 성경은 창세기로 부터 요한 계시록 까지 총 66권의 책으로서여기에는 큰 책도 들어있고 작은 책도 들어있습니다.가장 큰 책은 시편으로서 150장이나 되는가 하면 가장 작은 책은 1장만으로 된 책으로서 구약에서는 오바댜 한 권,신약에서는 빌레몬서 요한 2서 요한 3서 유다서 4권으로 신구약 총틀어 5권입니다.성령께서는 이렇게 큰 책들과 작은 책들을 쓰게 하셨습니다.그 기간도 약 1500여년을 걸쳐서 여러 지역, 여러 사람의 손을 빌어서 기록하게 하였습니다.그러나 참으로 신기한 사실은 이 66권의 성경을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모든 기록자들이 서로 모여 성경을 기록하자고 의논한 적도 없었고또 그렇게 모여서 의논할 수도 없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66권의 성경은 1500여년에 걸쳐서 다양한 사람들의 손을 거쳐 다양한 나라와 다양한 역사 속에서 기록되었지만 성령의 감동과 계시를 통하여 기록되었기 때문에 처음 부터 끝까지 완벽한 통일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만일 성경책이 성령의 감동과 계시 가운데 쓰여지지 않았다면 오랜 역사와 많은 기록자들 속에 다양한 상황 속에서 쓰여졌으므로내용도 각양각색이었을 것이며 통일성이라는 것도 전혀 기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그래서 구약 이사야 34:16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짝이 없는 것이 없으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니라"뿐만 아니라 이렇게 기록된 성경 66권은 일차적으로는 기록될 당시 그 시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일 뿐만 아니라그 시대를 뛰어넘어 모든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만일 성경 말씀이 시대를 뛰어 넘어 모든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시대 사람들만의 신이요 모든 시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신은 될 수 없을 것입니다.그래서 성경 마가복음 13:37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깨어 있으라!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그리고 또 성경에 관하여 중요한 점은 성경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주신 백과사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왜냐하면 성경이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기록된 책이기 때문입니다.이 목적은 요한복음 20:30-31에 분명히 나타나 있는데,그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이처럼 성경을 기록한 기록 목적이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어 생명을 얻게 하려는데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는데그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구원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사람들에게 구원을 얻게하기 위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면구약 창세기에서 신약 요한계시록 까지 성경의 관심은인간 구원과 구원 받은 사람들의 바른 삶에 있으며구원과 바른 삶에 관한 한 완벽한 교과서가 성경이라는 것입니다.바로 이점을 오늘 본문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성경을 통해 우리는 참된 삶의 교훈을 얻으며 잘못된 삶을 살 때 성경을 통해 책망을 받으며그래서 우리의 삶을 성경을 통하여 바르게 고치며죄인들에게는 의로운 삶을 성경으로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66권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서주일입니다.성경이 이렇게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의 과정은 참으로 파란만장합니다.성서주일 제정이유는 성경을 널리 보급,전파함으로 복음이 확산될 수 있도록 도모하는데 있습니다. 1887년에는 최초의 신약성경 전권이 한글로 번역 출간되었고 성서주일은 1899년부터 우리나라 모든 교회가 지키기 시작했습니다.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언어는 6,000여 개인데 성경이 번역된 언어가 2,200여개입니다.자기 나라 말로 성경이 번역되지 않아 복음을 못 듣는 종족들에 비하면 우리는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이제는 그들의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하는 일에 우리가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성서주일 제정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오늘 성서주일을 맞이하여 여러분들에게 성경읽기표를 한 장씩 나누어 드렸습니다.유용하게 잘 사용하기를 바라며매일 매일 성경을 읽고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 속에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바랍니다.왜 성경이 그렇게도 귀한 책인지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성경은 하나님의 작품입니다/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이 말은 성경의 저자가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본문을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16)라고 합니다.다시 말씀드리면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본래 약 40여명의 기자들이 1,500년의 세월을 통하여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은 구원의 책입니다/

세상에는 무수한 책들이 있으며 책에 길이 있다고도 합니다.책들의 내용이 인생의 길을 제시하기 때문인데 성경은 인생의 길만 있는 게 아니고 영생의 길 구원의 길이 있습니다.세상의 그 어느 책에도 구원받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은 없습니다.육신의 질병,마음의 질병을 고치는 책은 많아도 영혼의 질병을 치료하는 책은 오직 성경뿐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에게 가장 귀한 책인 것입니다.성경은 망망대해에 떠있는 배와 같은 우리에게 나침반 역할을 하는,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삶의 안내서입니다.성경은 죄인인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고 그에게로 인도하는 귀중한 안내서입니다.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 죽지 않고 영생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그 길만 따라가면,그 불빛만 따라가면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이보다 더 귀한 책이 어디 있겠습니까?

성경은 완전을 추구합니다/
성경의 유용함에 대한 오늘 본문입니다. (16,17절)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그렇습니다.성경은 교육하기에 합당한 책입니다.모든 삶 가운데 어린아이를 올바로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교본입니다.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음의 진리를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교훈도 성경으로만 가능합니다.성경은 책망도 있습니다.잘못된 교리나 행동의 오류를 바로잡고 이단자들의 거짓을 밝혀내는 힘이 있습니다.성경은 사람을 바르고 곧게 살도록 합니다.진리와 사랑으로 바로잡고 사람으로 하여금 그 길로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그런가 하면,엄격한 정의의 책입니다.그러니 교육하기엔 이 성경보다 더 알맞은 책은 없습니다.사람들이 성경의 귀중한 가치를 몰라서 그렇지 실은 학교에서 성명만 가르쳐도 옳고 고른 인재를 넉넉히 키워낼 수 있습니다.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진리가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위인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감동을 입고 변하여 주의 일을 한 사람들입니다.그때는 쓰인 책이 아니라 친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지만 말입니다.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기에 이 성경을 통하여 우리의 우주관이 새로워지며 인생관이 달라지고 생활관이 바뀝니다.성경은 사람을 능히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기에 이 성경책이 귀한 것입니다.오늘 성서주일을 맞이하여 인생에게 가장 귀한 책인 이 성경을 바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아무리 보석이라도 개에게는 무용지물입니다.아무리 귀한 성경이라도 그 가치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무용지물입니다.성경의 가치를 발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직접 쓰신 성경을 구원의 책으로 확신하고 순종함으로 영생의 길로 정진하는 성도들 되시고 하나님의 완전에 이르기 위하여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시고 귀한 것을 귀한 것으로 알고 지키는 성도들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성경에 관하여 중요한 점은 성경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주신 백과사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왜냐하면 성경이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기록된 책이기 때문입니다.이 목적은 요한복음 20:30-31에 분명히 나타나 있는데,그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이처럼 성경을 기록한 기록 목적이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어 생명을 얻게 하려는데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는데 그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구원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사람들에게 구원을 얻게하기 위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면구약 창세기에서 신약 요한계시록 까지 성경의 관심은 인간 구원과 구원 받은 사람들의 바른 삶에 있으며 구원과 바른 삶에 관한 한 완벽한 교과서가 성경이라는 것입니다.바로 이점을 오늘 본문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성경을 통해 우리는 참된 삶의 교훈을 얻으며 잘못된 삶을 살 때 성경을 통해 책망을 받으며 그래서 우리의 삶을 성경을 통하여 바르게 고치며 죄인들에게는 의로운 삶을 성경으로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성경말씀을 자주 읽고 배우고 성경 말씀을 마음에 두고 살아가면서 그대로 실천해 나아가기만 한다면 우리의 생애는 반드시 복된 생애가 될 것입니다.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모든 일에 성경의 안내와 내비게이션을 받으며 살아야합니다.

성경은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거울은 인간의 외모를 비추어 보고 잘못을 고치는 것처럼, 성경에는 인간의 내면을 살펴보고 고치는 심경[心境]입니다.그래서 고전 10:6“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그리고 신약과 구약은 사람이 마음에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살려 주는 약입니다.사람은 밥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요,생명의 양식, 영혼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심령이 건강해야 합니다.사람들은 흔히 영의 양식을 취하지 않기에,심령이 쇠약해지고 세상의 거친 풍파에 시달리고 흔들리다가 넘어지게 됩니다.이때에 신약과 구약 두 제의 약을 먹으면 사람의 심령을 고쳐주고,살려주십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는 책'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책들이 많이 있어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꿈도 주고,눈물도 주는 주옥같은 양서들이 많지만 이런 책들 속에는 생명이 없고,부활이 없고,영생으로 가는 구원의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인간의 생명의 근원을 알게되고,우주의 창조와,자연의 신비와,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되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보혜사 성령님을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성경은 인생이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 것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뿐만 아니라 성경을 읽는 자에게 지혜을 줍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도 주지만 가장 중요한 지혜는 죄에 빠져 죽어가는 인간이 살 수 있는 지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하는 책이 바로 성경 책입니다.  
성경은 죄악으로 타락한 죄인들에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고, 또한 영생의 기르을 알려주는 지혜의 책입니다.성경이 우리로 하여금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죄에서 구원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책입니다.

경은 철저하게 우리 인간에게  '구원의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요14: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했고,행4:12절에서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성경은 우리에게 교훈과 책망을 주어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책입니다.본문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성경은 이 세상의 모든 교훈의 근거입니다. 성경을 보면 이 세상에서 통용되고 있는 모든 교훈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인생의 문제에서부터 살아가는 삶의 지혜,인간관계, 자연관계,윤리와 도덕,철학과 정치,경제와 문화 군사 전술 등 모든 면을 다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시편이나 잠언서, 전도서 등을 보면 그 교훈적인 심도가 그렇게 깊을 수가 없습니다.그 말씀을 보면 신앙인이나 비신앙인을 막론하고 어느 시대나 모두 통용되는 그런 교훈서들입니다.그래서 일찍이 유대인들은 물론이고 서양에서는 이 성경을 학교에서 교과서로 사용했고, 모든 학교에서는 공부하기 전에 꼭 기도하고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그것은 성경이 그만큼 교훈적 목적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성경을 보면 또 무서운 책망들이 들어 있어, 인간들의 죄악을 지적하기도 하고,심판을 경고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성경은 엑스레이와 같습니다.우리의 중심을 살피십니다. 속까지 들여다 보시고, 심장을 꿰뚫어 보십니다.사람들이 거짓말 탐지기는 속일 수 있어도 성경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히4: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선한 사람들이 이 성경을 읽을 때는 기쁨을 주고, 행복을 주지만,죄를 지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을 때는 아주 무서운 책망이 거기 들어 있습니다.심판이 거기 들어 있습니다.그래서 이 말씀으로 죄인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가까이 나아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교훈과 책망을 주시는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야 합니다.예수님이 마5:48절에 "너희는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하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믿음이 점점 자라고, 성장하여 성도로서 온전해져 가야 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사명을 맡은 직분자로서 온전해져야 합니다.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신 것은 '온전하게 되라'고 부르셨습니다.찬송가에 '날 오라 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 평안함 다 얻게 함일세'라고 하셨습니다.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은 우리의 노력이나 수고로 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 말씀으로만 가능하기에 본문17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했고 딤전4:5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변화가 없고, 능력이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읽지 않고,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받아드리는것이 중요합니다.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호흡,하나님의 생기,하나님의 영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 말씀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기적이 나타나고 능력이 역사하는 것입니다.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편지,곧 연애편지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사모하고 사랑해야 합니다.그래서 시편 저자는 시19:10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시119:131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시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해야 합니다.그래서 영국 엘리자베드 여왕은 성경을 얼마나 사랑했던지 "영국의 모든 영토를 버릴지라도 성경은 버릴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찬송가에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니의 무릎 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읽어주시던 재미있게 듣던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기독교 박물관에 가면 총알을 맞은 성경 하나가 있습니다.그 성경에 대한 유래가 이렇습니다. 1950년 6.25 사변 때에 일입니다.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잘 믿으며 살아온 한 병사는 항상 성경을 사랑하여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성경 읽기를 좋아했습니다.군대 생활에서도 틈만 있으면 성경을 펼쳐 들고 읽곤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성경을 안주머니에 고이 간직하고 다녔습니다. 총알이 비오듯 쏟아지는 전쟁터에서도 이 병사는 성경을 사랑하며 읽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아니 했습니다.잠시 총 소리가 멈추며 쉬는 시간이 되면 짧은 시간이지만 성경을 읽곤 했습니다. 그 날도 역시 싸움이 멈추자 그 짧은 시간 이지만 가슴 속에서 성경을 꺼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그는 깜짝 놀랐습니다.그가 손에 든 성경책 속에 총알이 박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만약 성경이 아니었다면 총알은 가슴을 뚫고 들어가 이 병사는 전사를 했을 것입니다.
성경을 사랑했던 이 청년은 성경 때문에 자기의 생명을 건진 것입니다.그 후 이 병사는 이 사실이 너무나 고마워서 자기의 생명을 살린 그 성경을 기독교 박물관에 기증하여 길이 기념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편지로 주신 성경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그럼 우리가 성경을 사랑한다면 1,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해야 합니다.그래서 베드로 사도는 벧전2:2절 "너희가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우리가 예수를 믿어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부르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그래서 영적으로 새로 태어난 영적 어린 아이이기에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엄마가 돌보아 주면서, 엄머가 주는 젖을 먹어야 자라고 성장할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엄마의 젖을 찿고,엄마의 젖을 얼마나 빨아대며 조금만 배가 고프면 때를 쓰며 울고불고 얼마나 난리가 납니까? 그래서 베드로 사도는 '너희도 갓난 아이들처럼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받아 먹으라‘고 했으며 성경을 사랑한다면 날마다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우리가 음식을 날마다 먹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성경도 날마다 조금씩라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우리는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모든 일에 성경의 안내와 내비게이션을 받으며 살아야합니다.하루에 성경을 3장씩 읽고 주일날 5장 읽으면 1년에 한번 성경을 통독할 수가 있습니다.
빌리그래함 목사님은 “인간의 번민의 90%는 성경을 읽지 않는데서 생긴다“고 했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은"성경을 읽는 것은 영혼이 힘을 얻고 믿음이 새로워지는 아름다운 땅을 여행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해야 합니다.

14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하셨습니다.우리가 자녀들을 학교,학원에 보내고,심지어는 개인 지도까지 받게 하는 것은 앞으로 이 세상에서 육신이 잘 살아가려면 공부하고 배우라고 하는 것인데.그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셨습니까?내 영혼이 사는 성경 말씀을 배워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하고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야 하고,교회 학교에 반드시 보내어 배우게 해야 합니다.영국에 웨슬리 목사는 성경에 대하여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나는 한 권의 책,성경의 사람이 되고 싶다.”"성경은 피로할 때 나의 침상이 되었고,어두울 때 성경은 나의 불빛이 되네, 배고플 때 성경은 나의 양식이 되고,두려울 때 성경은 나의 무기가 되었네,일할 때에 성경은 나의 연장이 되었고, 찬양할 때 성경은 나의 악기가 되었네.무지할 때 성경은 나의 교실이 되었고, 헛발 디뎌 빠질 때 성경은 나의 반석이 되네.위기 때에 성경은 나의 보호자 되었고,세상 떠날 때 성경은 나의 천국 시민권과 상속권이 되리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이 주신 성경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하는 일입니다.성경 속에는 금싸라기와 같은 귀하고 귀한 말씀이 엄청나게 들어 있습니다.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게 되면 저절로 우리의 마음이 아름다워져서 하나님께 복받는 성도가 될수가 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수1:8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고 하셨습니다.묵상이라는 것은 소가 여물을 먹고 되새김질을 하여 소화를 잘 시켜 아주 조은 고기를 만들고,힘도 강하게 되는 것과 같이 우리 성도들도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는데 끝나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그래서 그 말씀이 내 안에서 소화가 잘되어야 나에게 믿음도 주고,힘,지혜,축복,영생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속담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며, 부뚜막에 소금이라도 넣어야 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읽고,묵상하고 그 말씀을 순종해야 축복을 받게 됩니다.인생최고의 투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읽고, 묵상하고,순종하는 것입니다.지옥갈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 1차적인 사명이라면 이미 거듭나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진리를 아는 데 이르고,또한 생명을 이미 얻은 자가더 풍성히 받아 누림으로(요10:10) 성장하고 성숙하여 온전케 되는 일(딤전2:4)도 그만큼이나 중요한 사명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러브 스토리입니다.세상과 인간에 대한,아니 ‘나’를 향한 흥미진진한 사랑 이야기입니다.누군가에게 쓰는 사랑의 편지에는 그의 애절한 마음이 담겨있고,그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이 마음을 읽을 줄 알고,알아주고 받아 줄줄 아는 사람사이에서는 그 어떤 소통이 이루어지고 마침내 특별한 인연도 맺어질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러브 스토리는 사랑의 주도권을 하나님 자신이 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내게 다가 오셨고,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먼저 다 주셨습니다.세상도 주셨고 피와 살도 주셨으며 삶이라는 것을 주셨고,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 속건 제물로 주셨고,사랑의 증거인 아들의 피로 말미암아 삶너머의 세계,천국이라는‘천사들의 하늘’까지도 사랑의 선물로 예비하시고 주셨으니이 마음 설레도록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알고 응답하는 행위가 바로 신앙고백이요 신앙입문(信仰入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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