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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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2011-11-19 20:37:49, Hit : 2820
File #1    sm20111120아무리어려운상황에서도.hwp (29.0 KB)   Download : 107
Subject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사사기 7:2-14) 2011.11.20.

지난 번 수능시험을 보기 전날 인터넷에 '꼴등에서 1등이 된 ‘심재웅’이라는 학생'을 소개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까지 반에서 꼴등하던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서 전교 1등을 했다는 것입니다.어떻게 해서 1등을 했느냐? 첫째는 직장에 다니는 엄마가 먼저 공부를 하고 엄마가 아이와 같이 공부를 했습니다.'엄마의 공부'의 원칙은 오래 걸리더라도 함께 공부하며 반복하고 또 반복하였으며 급할 것 없었습니다.당장 성적을 올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었고, 기초를 다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가르침에 임하는 엄마부터 조급함을 버렸습니다.암기 과목은 진도에 맞춰 차분하게 외웠고,과학처럼 원리 이해가 필요한 과목은 실험 도구를 사와 직접 실험도 해봤습니다.그래서 반복하고 반복을 하니까 아들이 "엄마한테'이것은  아는 것인데 또 얘기해?'라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엄마는 그만큼 아들의 기초를 다지고,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하여 반복 교육을 많이 했고  두번째는 공부하는 목표를 세우고,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엄마는 아들 내면에 공부하고 싶은 잠재력이 숨어 있다고 생각했고,"이 아이 안에 잠재된 공부에 대한 욕심과 재능을 발견하고 끌어내 주는 동기 부여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성적이 턱없이 낮았지만 책상앞에 이상적인 목표를 적어 보자고 권했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지금도 심군의 책상 앞에는 목표가 붙어 있는데,대학을 어디로 갈 것인가?'큰 목표'가 있고, 다가오는 기말 고사에서 몇 등을 할 것인가? '작은 목표'와,한 달 동안 과목별 진도를 얼마나 나갈 것인가?'한달 목표'가 있는데 이렇게 목표를 책상 앞에 붙여두는 습관은 엄마와 공부를 시작했던 5학년 때부터 들여둔 것입니다.세번째는 아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 그리고 용기을 주어서 1등이 되게 만들었습니다.공부에 대한 동기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칭찬과 격려, 용기도 필요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엄마는 항상 아들에게 '너는 잘 될 거야.네가 아니면 누가 하니' 등의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었고 엄마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주변 사람들한테 "우리 아들 칭찬 좀 해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엄마와 공부한지 한 학기 지나서 5학년 2학기 때 중간고사에서 5등을 했고, 학교에 올라와서는 전교 1등을 했습니다.지금은 고등학생인데 지금까지 성적은 전교에서 최 상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너무나 불리하고 어려운 조건이었지만 모든 악조건을 다 이기고 마지막에 1등하고 승리한 어머니와 아들입니다.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도 너무나 어렵고 힘든 조건에서도 이스라엘 나라가 미디안 나라와 싸워서 승리하는 내용이 나옵니다.기드온이라는 사사가 군사 300명을 이끌고 적군 미디안 군사 135,000명과 싸워 승리하였습니다. 여러분 450:1입니다.1명이 450명과 싸워 승리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냈는데 기드온이 어떻게 해서 승리했을까요?1.하나님이 이기게 해준다는 확실한 믿음으로 승리하였습니다(2-8).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잘 섬기지 않고 죄악에 빠지므로 미디안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를 쳐들어와 7년이나 지배하고 있었습니다.미디안 나라에 7 년동안 지배를 받으며 고통을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를 했는데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어느날 천사를 보내어 기드온을 선택하여 사사로 삼아 적군 미디안과 전쟁을 하게 했는데 미디안에서 아말렉 사람과 동방 사람이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쳐들어 왔는데 숫자가 135,000 명입니다(삿8:10)그래서 12절에 보면 적군의 수가 메뚜기처럼 중다하고 약대의 수가 해변의 모래같이 많다고 했습니다.이때 기드온이 하나님의 신이 충만하여 나팔을 불며 '전쟁하러 나갈 사람 모이라' 하니까 아비에셀 족속이 몰려 왔습니다(삿6:34).그러나 적들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이때 모인 사람들이 32,000명입니다(삿7:3).고대의 전쟁은 숫자의 싸움인데 이 숫자로 승리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인원이었습니다.고대에 전쟁에 이기려면 3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수의 우위, 전술의 우위, 무기의 우위입니다.적군의 숫자에 비해 이스라엘은 비교가 되지 않지만 이때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7:3절을 보십시오.'전쟁하다 죽을까봐 무섭고 두려운 자들은 다 돌려보내라'고 하셨습니다.그렇지 않아도 숫자가 너무나 작은데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사람을 다 돌려보내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두려워하는 22,000명이 '기회는 이때다' 라고 집으로 가버렸습니다.이 사람들은 마지못해 어쩔 수없이 전쟁에 참여했지만 상황이 주어지면 이유를 대고 도망갈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사람들은 10,000명 뿐입니다.10,000명도 너무 작은데 하나님은 또 기드온에게 말씀하십니다.4절을 보십시오.'아직도 숫자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그러면서 현재 남아 있는 10,000명을 '시험해 보라'고 해서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그들을 데리고 물이 흐르는 냇가로 가서 훈련하다 목이 마르니까 물을 실컷 마시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너무 목이 마르고 갈증이 나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처럼 엎드려 물을 핥아 먹는 사람이 많았고,가끔 어떤 사람은 무릎을 꿇고 손으로 물을 떠서 마시는 것입니다.지금 전쟁 상태입니다.그래서 주변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물을 손으로 떠다가 마시는 것입니다.언제 어디서 적들이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에 주변을 살피며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이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들이고, 늘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그때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십니다.6절을 보면 '손으로 움켜 물을 먹는자 300명만 남겨두고 다 돌려보내라'고 하셨습니다.왜 하나님이 300명만 남겨놓고 다 보내라고 하셨습니까? 그 이유를 하나님이 딱 한가지 말씀하셨습니다. 2절에 말씀하시길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그러니까 많은 수의 군인들이 전쟁하여 승리를 하면 승리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야, 우리의 힘으로 우리가 싸워서 이기고 승리했다 하나님이 도와준것 아니다'라고 자랑하고 교만할것 같으니까 하나님이 다 돌려보내라고 하신 것입니다.그래서 300명으로 전쟁하여 '하나님이 영광과 감사를 받기를 원하시고, 하나님이 승리하게 했다'고 자랑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신앙을 요구하십니다.우리가 어떤 일을 이루고, 승리하고 나서 '하나님,감사합니다.하나님이 도와서 이루었고,승리했으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기를 원하십니다.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주장하시는 전능한 하나님이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도와주는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이런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며,겸손하게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자랑하기를 원하십니다.그래서 엡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하셨고 고전 1:27-29'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하려 하심이라'하나님은 교만하고,자기를 자랑하고 나타내는 사람을 제일 싫어하고 미워하시지만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하나님께 감사하고,영광을 돌리는 사람을 가장 기뻐하십니다.어떤 상을 받던, 어떤 일을 잘되어 성공하였을 때 자기가 잘나서 자기의 힘으로 되었다고 교만하지 말고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다,하나님이 도와주어서 이루게 되었다'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고전 10:31절 '그런즉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셨습니다.사울이 처음에는 겸손하여 하나님이 그를 선택하여 이스라엘 초대 왕으로 세웠지만 왕이 되고 나서 교만하므로 하나님이 그를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한 다윗을 택하여 왕으로 삼았습니다.하나님은 교만한 자을 대적하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와 축복을 주시고 그 사람을 들어 사용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이 들어 사용하시면 환경이나 조건이 문제가 되지 않고,환경과 조건을 떠나 얼마든지 놀라운 능력이 나타납니다.그래서 내 인생의 축을 나에게서 하나님께 옮겨야 하고,내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옮겨야 하고,내 마음 내 뜻대로 살던 데서 주님뜻대로 옮겨가야 합니다.버려진 쓸모없는 돌이라도 위대한 조각가가 다듬으면 아름다운 작품이 나오고,아무런 의미 없는 말도 시인이 사용하면 위대한 시가 되는 것이고,쓸모없는 흙이라도 토기쟁이 손에 들어가면 위대한 도자기가 나옵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쓰시기만 하면 지팡이로도 홍해를 가르고,조그마한 돌맹이로도 골리앗을 넘어트릴수 있습니다.그래서 성경에 사기꾼 야곱, 살인자 모세,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한 아브라함,간강죄와 살인 죄를 지은 다윗,예수님을 3 번이나모른다고 부인하고 배반한 베드로,살인 방조자 바울도 하나님이 사용하셨기 때문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것입니다. 숫자나 나의 능력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처한 나의 환경과 처지가 문제가 아니고 가장 중요하고 중요한 문제는 하나님이'쓰시느냐?안쓰시느냐?나를 도와주시느냐?안 도와주느냐?'그것이 문제입니다.하나님이 쓰시는 기드온을 통하여 300명의 용사로 13만명 미디안 대군을 물리치고 승리하였습니다.그래서 기드온은 이 전쟁을 통하여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전쟁에서 승리한후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8장 22-23을 보십시오.겸손하게 하나님의 통치권을 인정하였습니다.

2.하나님을 믿고 두려움을 버리고 강하고 담대하여 승리하였습니다(9-14)
전쟁을 하러 나왔던 사람들은 다가고 300명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적군은 135,000입니다.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가지 사실만 명백합니다.300명을 통해여 하나님이 승리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정말 300명으로 승리할수 있을까?'의심하는 기드온에게 하나님이 나타났습니다.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9절입니니다.“일어나 내려가서 적군을 치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느니라.”그러나기드온이 300명으로 135,00명의 적진에 뛰어들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습니다.하나님은 기드온을 기드온 자신보다 더 잘 아시기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합니다.10절을 보십시오.'정 그렇게 두려움면 내가 승리할 수 있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 줄터이니까 부하를 데리고 적진으로 들어가라'정탐을 하는 것은 총 사령관이 하는 것이 아니고 부하를 시키면 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이 직접 보고, 들어야만 그 두려움에서 해방될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기에 하나님은 그에게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부하를 데리고 직접 적진으로 가라고 했습니다.기드온이 밤중에 몰래 부하를 데리고 미디안 적진에 들어갔고 적진에 이르러 적군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한 병사가 친구에게 하는 말을 들어보니'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 미다안을 쳐서 무너뜨렸다'는 것입니다.그러자 다른 병사가 꿈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 꿈은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 쳐들어와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가 기드온의 손에 다 죽는다'는 해석을 하면서 적군들이 서로 두려워 떨고 있는 것입니다.하나님 기드온에게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시므로 이제는 기드온이 두려움을 물리치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300명과 전쟁하여 승리하였습니다.처음 모집한 32,000명 중에 하나님이 두려워하는 자들,무서워하는 자들,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은 다 돌려 보내라고 하셨고 300명 용사로130,000명 적군과 싸워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이루고,승리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물리치고,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그래서 나폴레옹 힐은"두려움은 모든 논리를 무력하게 하고,모든 상상을 파괴하며,모든 자신감을 꺾어 버리고,모든 열성을 지워버리며,모든 의욕을 없애버리는 힘을 지니고 있고 사람들을 나태와 비참과 불행에 빠뜨리고 마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워즈워드는 "두려움은 수백 개의 눈을 가지고 있어 당신의 마음을 괴롭힌다" 라고 했고,세네카라는 사람은「두려움이 있는 곳에는 행복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심리학자인 앨런 다운스는 [두려움을 극복하라]라는 책에서 '인생 성공의 핵심이 바로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것'이라고 했고 두려움은 인생을 꽃피우게 하는 재능을 무기력하게 만들고,재능을 개발하는데 큰 적이 바로 두려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앨런 다운스는 '당신을 지배하는 7가지 두려움,곧 공포로부터 해방되라'고 말합니다.
1,무능의 공포(만약 실패한다면?),2,거부에 대한 공포(핵심에 끼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3,결핍의 공포(내 성과를 훔쳐 가면 어쩌나?),
4,현실의 공포(어디 손쉬운 해결책이 없는가?),5,미지의 공포(저기 뭐가 숨어 있지?),6,권위의 공포(규칙을 어기면 어떻게 될까?),
7,나이의 공포(퇴물이 되면 어떻게 하지?) 등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365번이나 하셨는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신31:8절 "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고 하셨고,여호수아에게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너는 마음을 강하게하고 담대히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고 하셨고,이사야 선지자에게 사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셨고,41:13-14'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것임이니라.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하시며 딤후1: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라고 하셨습니다.두려움을 벗어버리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승리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미국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에 출마하면서 가장 크게 외침 말은 바로 'Yes, We can'이었습니다.'나도 할 수 있고,너도 할 수 있고,우리는 할 수 있다'Yes,We can''슬로건입니다.미국 역사상 최초로 흑인이 대통령에 출마했는데 그의 마음에 얼마나 두렵고 떨리겠습니까?그래서'Yes,We can 우리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면서 대통령에 출마하여 결국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부자라고 하는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가 자신의 성공 비결을 말하기를 '자기는 매일 아침마다 오늘은 왠지 종은일이 있을거야.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자신에게 말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므로 성공을 했습니다.'두려워하지 않고 나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승리하고 성공적 삶을 살아갈수 있습니다.우리는 나를 지켜주시고 인도하며 도와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또한 내 안에 계시는 보혜사 성령님이 함께하는데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할 것이 아니라 자신감 가지고 담대하게 살아야 합니다.때로는 어떤 일을 하다가 실패를 했다 할지라도 그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실패는 '내가 길을 걷다 잠시 멈추어 생각하는 것이고,'실패는 학습을 위한 경험과 성공을 위한 과정'에 불과하기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어느 날 기자가 아브라함 링컨에게 어떻게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고 질문할 때 그때 링컨이 대답하기를 '나는 실패를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말하길 '내가 실패한 뒤에 항상 두 가지가 속삭입니다.하나는 '야 너는 안돼, 너는 실패한다, 너는 망한다, 너는 못한다'는 부정적인 소리와 또 하나는 '야 너는 할 수 있다,하나님이 도와주시니 할 수 있다,믿음으로 일어나라' 긍정적인 소리가 들리는데 나는 부정적인 소리를 물리치고 하나님이 주시는 긍정적인 소리를 들었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마지막에 승리하며 미국에서 가장 위대하고,존경 받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링컨은 유머도 잘했습니다.대통령이 되고 의회에 참석했는데 한 국회의원이 '링컨은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라며 링컨을 질책했습니다.그때 너무나 무례하게 질책을 하니까 모든 의원들이 긴장을 하면서 링컨을 쳐다보는데 그때 링컨은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되물었습니다.“여보시요 의원님, 내가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같은 중요한 자리에 왜 이 못생긴 원숭이 같은 얼굴을 갖고 나왔겠습니까?”이때 모든 국회의원들은 박장대소하며 웃었고 그 의원은 슬그머니 창피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어떤 자리에 가서도,어떤 말을 들어도,여유를 가지고 여유 있게 말을 해야합니다.링컨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 있어 여유를 가지고 두려워하지 않고 승리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3.배신이 아니라 충성으로 순종하여 결국 승리하는 것입니다(15-25)기드온은 하나님이 '적군을 자신의 손에 붙였다'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정탐을 다녀와서 어떻게 했습니까?15절을 보십시오.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와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300명의 병사들을 깨워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라고 선포하고 바로 300명을 3대로 나눕니다.각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게 하고 항아리 속에 '횃불'을 감추게 합니다.정말로 이상한 전쟁입니다.전쟁하러 나가면서 무장을 하거나,칼과 창을 든 것이 아닙니다.정말 이해가 되지 않고 숫적인 열세로 전쟁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이번 전쟁을 자신에게 맡기고 자신을 통하여 승리하게 해주겠다'는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기드온이었습니다. 해할 수 없는 이번 전쟁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이 왜 충성스러운 3백 명만 남기라고 했는지 이해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약 한 사람이라도 기드온의 말을 시비를 걸고, 또 '안된다'고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이 전쟁은 결코 승리할수 없습니다.정말 인간적으로 볼때 '미련하고, 미친 짓을 하는 것 같았지만' 기드온이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충성스럽게 순종하였습니다.18절 “나를 좇는 자가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진 사면에서 또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고 하므로 300명 용사는 밤에 보초를 바꿀때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부수고 횃불을 밝히며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소리를 지릅니다.그렇게 하므로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22절을 보십시오.잠을 자다가 놀란 미디안 군인들은 자기들끼리 칼로 찌르며 싸우다가 자멸해 버렸습니다.인간적으로 생각할때 이해할수 없지만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을 다해 순종한 기드온, 그리고 한 사람도 예외없이 기드온에 명령에 충성스럽게 따른 군인들에 의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 결국 적군을 물리치고 전쟁에서 승리한 것입니다.어떤 일이든 승리하고 성공하려면 충성도가 가장 중요하고 필요합니다.전쟁을 하는데 기드온의 방법이 비 이성적이고 상식에 벗어난다고 반기를 드는 사람이 있다면 결코 승리할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흔들리거나 불평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충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그런데 중간에 배신을 하거나, 중간에 도망을 가거나, 중간에 그만두면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그 사람은 하나도 이루지 못합니다.비록 조금 부족하고, 모자라는 것 같아도 충성도가 높고,지속력이 있는 사람이 결국 성공하고,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미국에 강철 왕이라는 카네기가 자신의 후계자를 세울때 '쉬브'라는 무명의 인물을 지명하였습니다.그는 자신의 아들이나, 명석하고 탁월한 회사의 중역을 후계자로 뽑지 않았습니다. '쉬브'는 학력은 겨우 초등학교 졸업 정도이며,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쉬브'는 카네기의 회사에 입사할 때 청소부로 들어왔습니다.그는 그 일에 충성을 다했고 자기가 맡은 장소만 청소한 것이 아니라 공장 전체를 구석 구석까지 다 쓸며 청소하였습니다.평상시 이러한 근무 태도를 보고 간부들은 그를 정식 사원으로 채용해 주었고,정식 사원이 되어서도 남달리 충성하므로 그는 사무직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마침내 물샐틈 없는 충성됨이 인정되어 카네기 사장님의 비서실에 근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그후 그는 카네기가 있는 곳에는 언제 어디서든지 그가 있었으며,그의 손에는 늘 메모지와 펜이 떠나질 않았다고 합니다.어느날 카네기가 공장 확장과 생산 과정에 대한 연구를 하느라고 밤늦게까지 사무실에 있다가, 집에 돌아가려고 밖에 나와보니 그때까지 '쉬브'는 밖에서 카네기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카네기는 놀라며‘쉬브! 왜 아직도 퇴근하지 않았는가?고 묻자 쉬브는 조용히 웃으면서‘사장님께서 저를 언제 부르실 지 알 수가 없는데,어떻게 자리를 비울 수 있겠습니까?’라고 당연한 듯 대답 하였습니다. 는 진심으로 충성을 다했기에 카네기는 자기 아들이나 회사의 중역에게 회사를 맡기지 않고 그에게 맡겼습니다.이 세상에서도 충성하는 사람에게 하나님도 충성하는 사람을 축복해주시고 상급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은 충성된 자를 축복하시고 사용하십니다.조그마한 이익에 따라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마음에 안든다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축복해 주지 않고, 사용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눅16:10절에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라고 말씀하고 하나님은 어떤 일을 맡길 때 충성을 가장 큰 원칙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딤후 2:2)"

그리고 충성에는 반드시 댓가가 있습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절) 어려운 때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우리는 다가오는 인생의 전쟁에서 패배하지 말고, 승리해야 합니다.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승리케 해 주신다는 확신한 믿음을 가져야 하고(2-8)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전개 되든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야 합니다(9-14)마지막으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니님께나 사람들에게 배신하지 말고 충성하므로 승리를 해야합니다.(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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