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목사 목회 자료실

Connect
Member : 0 Guest : 2

help
subject/ name/
content/ comment

영암교회
위드뉴스

View Article     
Name
  서정호 2022-04-09 14:56:40, Hit : 15
File #1    사순절을_지나시는_주님께.hwp (51.0 KB)   Download : 1
Subject   사순절을 지나시는 주님께
/사순절을 지나시는 주님께/
"예루살렘아,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를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고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사순절에 이스라엘을
향한 주님의 경고
였습니다.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신은 한
손가락도 까딱하지
않고 모든 행위를
사람 앞에 보이고자
외식하던 서기관들을
향한 경고였습니다.
그들은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저들도 들어
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애쓰는 자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바리새인 그들보다
배나 지옥자식이 되게
하므로주님은 분개하사
괴로우셔서 안타깝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들은
교인들이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이
지나쳤지만만일 성전의
금으로 하여 이행하지
않으면 채주 노릇을
하던 자들입니다.
속죄를 위해 제단 앞에
맹세한 것은 별 관심 없던
제사장들 그러나 제단의
제물로 맹세하면 기어이
치부하던 저들이었습니다.
박하와 회향과 근채
속에서 얻은 몇 푼 안
되는 십일조는 드리면서  
공의와 인자와
겸손은 버렸던 자들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통째로 삼키던
소경된 인도자들이었습니다.
주님,우리들 자신들도
회칠한 무덤처럼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속에는 죽은
뼈들과 더러움이 가득
찬 인생들이 아닌지요.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옳게 보이려고 노력
하면서도   속으로는
외식과 불법과 위선이
가득하지 않았습니까?
주님,애매한 성경의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을
꾸짖기 전에 나 스스로를
이 사순절에 깊이
살피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피로 값 주시고
사신 교회라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자신이
불리하게 되면
헌신짝처럼 버리던
것을 용서하옵소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면서
위로부터 아래까지
잔인하게 가르고 찢던
죄도 용서하옵소서.
당신의 몸 된 교회를
자신이 딛고 설 정치나
권력단체로 이용하지도
못하게 하시고 개인의
영광과 위풍을 떨치는
궁전도 되지 않게 하시고
개개인의 기업체나
생계를 위한   도구도
되지 말게 하시고
다만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사역장이 되게 하시고
주 예수만이 나의 생명의
구주임을 증거하다가 처형
이라도 받는 사형장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금년 이 사순절에는
주님과 함께 희생하는
것을 배우게 하옵시고
실천하게 하사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저희가 되게
하옵시고 주님 가신
그 길을 피곤하고
지치더라도 끝까지
따르게 하사 마지막
시기에 이르러 주님을
증거하는 순례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생각에/  
내가 주님 생각에
눈물을 흘림은
나의 허물때문입니다.
내가 주님 생각에
눈물을 흘림은
나의 죄때문입니다.
내가 주님 생각에
눈물을 흘림은나의
어리석음때문입니다.
내가 주님 생각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통곡하는 것은
그 모든 죄를 주께서
담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최후의 승리/  
웃고 씨 뿌리다
쭉정이 거둠보다
눈물로 씨 뿌리고
기쁨으로 단
거둠이 좋아라.
처음 창대 했다
후일 미약함보다
시작은 미약하고
나중 창대함이 좋아라.
모든 것을 갖은것에서
하나하나 모두 잃음보다
아무 것 없었으나 모든
것을 얻는 것이 좋아라.
처음 승리하였다
최후 패한 것보다
항상 패하였다
최후 승리함이 좋아라.
왕처럼 살다
거지가 된 것보다
거지처럼 살다 최후에
왕 되는 것이 좋아라.
하늘에서 살다
땅으로 배어 감보다
땅에서 살다 하늘로
올라감이 좋아라.
사랑하는 이여!
주께서 알파와 오메가
되시니 두려워 말고
일어서 세상과 맞서라.
/이해의 나무/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숙성되고, 오해는 외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발아된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랑을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는 성향이  
오해의 소지도 많아
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나치게 외형적 안목을
중시하게 되면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적
가치를 소홀히 하게 된다.
진정한 사랑은 마음 속에
있는 것이지 마음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어떤 결함도
내면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면아름답게
해석될 수 있는 것이다.
걸레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면 비천하기
그지없지만.내면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
보면 숭고하기 그지없다.
걸레는다른 사물에 묻어
있는 더러움을 닦아내기
위해 자신의 살을
헐어야 한다.이해란
그대 자신이 걸레가
되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위험한 사람/
멀리 바라보고 있는
사람은 위험하다
산은 멀리 있고 마음의
산은 더 멀리 있는데
그곳에 네가 있고
네가 있는 곳에
그리고 그 너머에
다시 내가 있는데
먼 산을 바라보는 것은
사랑하는 것보다 위험하다.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은자신을 버린
사람보다 더 위험하다.
산시화집 "산"중에서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산이 오라고해서 가는데,
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다시 내려올 산을
왜 올라가야 하느냐구
화를내지요.산은 오르면
오를수록 참 맛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맛을 알면 산에
왜 가느냐?는
말은 않하겠지요?
한 주일의 피로를 산에
올라가서 풀어보시면,
/사랑을 발견하는 것/  
아!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요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요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요,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외롭다는 것은
사랑하고 싶다는 것이요
사랑하고 싶다는 것은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사랑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사랑이란/  
사랑이란 조건이 없는
것,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무조건
사랑을 알고 이해하는 것,
사랑이란 늘 함께 있고
싶고 주고 싶고 보고
싶은 것,사랑이란 상대의
마음을 다 알고 아픔과
상처도 주지 않는 것,
사랑은 기다리는 것
그리고 인내하는 것,
사랑이란 상대를 보호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
사랑이란 작은 일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
사랑이란 작은 일에도
칭찬하는 것,
사랑이란 상대방을
외롭지 않게 하는 것,
사랑이란 하나가 되는
것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같이 아프고
기쁘면 같이 기쁜 것,
사랑이란 하나로
성장하도록 함께 키워
가는 것,사랑이란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의
삶을 살도록 그이와
끈으로 매는 것,
사랑이란 세상을 살아갈
가치를 주는 것,
사랑이 인도하였기에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었노라는 것,
사랑이 있었기에
나의 삶이 행복했노
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사랑이 하나 되어 인생의
종점에까지 같이 갈 수
있기에 우리는 함께
어려움을 나눌 수 있고,
눈물도 없고 근심도 없고,
아픔도 없는 곳인
아버지의 나라,천국에
까지 함께 가는 거룩한
삶에 이르도록 멋진
삶을 살도록 인도
하는 것이 바로 사랑,
그러므로 사랑은
이렇게 값진 것이다.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기고
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
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인생의 16 가지 메시지/
1.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2.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 돌아오지 않는다.
3.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4.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5.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 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6.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에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국엘 갔다.
7.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8.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에게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에게만 보인다.
9.웃음소리가 나는 집에
행복이 와서 들여다 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 본다.
10.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11.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12.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13.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사람은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린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은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12.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15.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하는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16.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인생을 살면서 복을 짓는
것은 본전 장사에 불과하다.
복을 짓지 않고 사는 인생은
적자를 보고 사는 것이다.
복은 어떻게 짓는가?
화를 안 내는 것도
복을 짓는 것이오,
웃는 것도 복을
짓는 것이다.
베푸는 것도
복을 짓는 것이다.
복을 지었으니 보답이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라.
그로 인해 손해를
보지 않았다면 복을
지은 것이 확실하다는
증명이 되는 셈이다.

/나를 위한 십자가 고난/
이사야 53:4-6
1866년 러시아의 소설가
도스토예프스키(1821-1881)
는 『죄와벌』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책의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는 가난
때문에 전당포에 찾아가
전당물을 맡기는 척 하면서
전당포 주인 노파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노파를 죽이고
죄책감은 커녕 노파를
죽인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가 출세를 하기
위해서는 노파 정도는
죽어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죄책감에 사로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주인공의 여자
친구 소냐가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일어나세요!
지금 당장에 광장에
가서 네거리에 서세요.
무릎을 꿇고 우선
당신이 더럽힌 대지에
입맞추세요. 그리고는
주위를 향해 온
세계에 절하세요.
그리고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제가 죽였습니다.’
하고 말하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새 생명을
주실겁니다.”
결국 라스콜리니코프는
자수를 하고 시베리아
감옥으로 형을 살기
위해 가게됩니다.
그래도 마음에 죄책감으로
고통당하는 것은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진정으로
자기가 죄인이라고
인정하거나 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시베리아 감옥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함께 감옥으로 따라갔던
여자 친구 소냐가 그를
방문했을 때 갑자기
라스콜리니코프는
그녀의 무릎을 안고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비로소 자신이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한 것입니다.
눈물이 두 사람의 눈에
어리고 있었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죄를
지은 인간이 자신이 죄인
인 것을 인정하기를
바랐던 것 같습니다.
『죄와벌』을 보면 처음에
죄를 지은 인간이 자기가
죄를 지어 놓고도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다가
그 다음에 죄책감을 느끼고
마지막에 자기가 진정으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면서 새롭게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죄인입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고 했습니다.
내가 내 잘못으로
죄인이 된 것이 아니라
첫 사람 아담이 죄를
지으면서 아담의 후손인
우리에게도 그 죄가
유전되어 우리도 어쩔수
없이 죄인이 된 것입니다.
아담에게 있었던 죄의 본성이
우리들에게도 유전되어
우리도 죄의 본성을
추악으로 죄인이 된 것입니다.
신앙인이 된다는 것은
전에는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점점
신앙을 가지면서 말씀을
통하여 내 내면의 죄의
본성을 깨닫고 내가 죄인인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고백할 때만이
예수님이 여러분을
구원해 줄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 모두
각자가 죄인임을
고백하여 예수님이
주시는 구원을 모두
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18세기 미국의 청교도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
(1703-1758)는 그가 쓴
『원죄론』에서 인간이
모두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은
모두 죽음을 당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원죄론』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음이 그것에
동반되고 수반되는
끔찍한 일들과 더불어,
아무 구별 없이 모든
연령의 사람 위에
보편적으로 왕 노릇
한다는 사실은 사람이
죄인으로 세상에
태어났음을 증명한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예수님이 담당하도록
하셨다고 했습니다.
인생의 생명줄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놓치면
원죄의 댓가를 받고
지옥불에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위해
고난을 당하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꼼짝없이 아담이 저지른
원죄를 고스란히
당할 수 밖에 없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
고난을 당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살
길을 찾게 된 것입니다.
김경례 박사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이 분은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구약성경을 연구하여
박사를 받은 분입니다.
그 분이 재미 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 주었습니다.
자기와 함께 공부한 유
대인 학생들은 이사야
53장을 읽지 않고
건너 뛴다고 했습니다.
특히, 오늘 우리의 본문은
더욱더 읽지 않고
건너 뛴다고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오늘
본문을 가지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증거하니까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고 했습니다.             
/회개의 3 가지 축복/

첫째 회개는 은혜이다
회개는 인간
스스로는 할 수 없다.
양심의 뉘우침은
깨닫음으로 가능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시인하고 회개하는 것은
인간의 의지로는 불가능하다.
오직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물이다.
둘째는, 기쁨이다.
사도행전에 보시면,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에게,유쾌하게 되는
날을 주신다 하셨다.
반대로 회개하지않으면,
우리의 삶은 허전하고
우울할 뿐이다.
회개한후에 용서받은
기쁨은 그 어떤
기쁨보다 크다.
탕자가 다시 집으로
가서 아버지를
만났을 때의 기쁨이
회개의 기쁨이다.
셋째는, 회복이다.
하나님은, 기운없는
영혼들에게 회개를
통해 생기와 회복을
주신다.회개는 영혼의
회복은 물론 정신과
몸도 회복하게 한다.

 Prev    영혼의 뿌리를 깊게
서정호
  2022/04/16 
 Next    일어나는일은모두생명사건이다
서정호
  2022/04/0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lifesay
홈

서정호 목사 온라인 자료실